삼성전자 보니 좋네.

국민을 개호구 취급하더니 꼴 좋네요.

삼성전자는 한국 주식시장에 계륵이죠. 너무 커져서 버릴수도 없고 그렇다구 띄울수도 없고, 

5000원짜리를 1000원짜리도 아니고 100원짜리 만들어서 5만원에 개미들 한테 팔아 넘길 생각을 하니

솔직히 너무 대 놓고 호구 취급하면 안돼!

또 저건 폭락해도 시장에 영향이 많고 올라도 지수 왜곡 생기고 아주 계륵입니다. 

개인들 비중이 10% 중반대에서 최근 마지막 거래에 20% 중반까지 올라 왔다구 하던데….

다들 조심들 하면서 매매 하세요.

최근 한국정치 사회 경제 분위기가 그 동안의 적폐를 들어내고 또 들어나고 있잖아요.

갑질도,재벌도, 기득권도, 그 오너일가들의 과거짓도 정상화 해 가는 과정에 있다구 생각 되네요.

한국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 만큼 저 평가 되기 힘든 주식이 어디 있나요?

모든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실적 체크 하고 매매 하는 종목인데, 맨날 저평가래!

늘 시세가 답인 종목중에 하나인데…. 전문가들 그 주주들 외국인 기관들 머리 싸 매고 반성하고 

다른 전략 가지고 나와야 할듯! 종가까기 보고 거래원들 매도 매도 봐야겠지만, 개미들 보다는 과연

그 외국인 기관들은 삼성전자를 매수하고 있을까? 매도 하고 있을까요? 

덩치가 너무 커서 차트질 하기 진짜로 힘들 듯 합니다. 

성공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