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주식가격(표)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삼성전자의 주식에는 액면가라는 것이 있다.
액면가가 어떻게 정해지는가?
삼성전자의 ceo가 정하는가?
삼성증권이라는 증권회시가 정하는가?
“무디스”등의 “신용평가시”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말그대로..”신용을 평가”하는 곳이다.
“신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주식은 기업가치를 가격표로 표현한 것이다.
기업가치가 “신용”이다.
*신용평가기관에 기업들의 모든 정보들이 있어야 한다.
신용평가기관은 금융기관에 속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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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해는 되었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주식의 가격표가 결정되어서 시장에 나와서 거래가 된다.
그곳을 “증권거래소”라고 한다.
 
증권거래소란 무엇인가?
개요
“주식, 선물, 채권, 파생상품 등을 거래는하는 인증된 시장. 선진자본주의 나라에서 증권거래소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즉 증권의 기성시장으로서 증권의 원활한 유통을 보장하며, 저측을 기업투자로 전환하도록 촉진시킨다. 또한 가격기구로서 한 회시에 대한 진정한 투자가치(주[株]당 기대소득 흐름의 현재가치)를 반영하는 주식가격을 결정함으로써 기업간에 자본을 할당한다. 거래는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진다. 지속적인 경매의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으며, 특정형태의 증권을 딜러로부터 시거나 파는 중개인이 존재할 수도 있다. 또는 특정 증권에 대한 전문가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일반상품과 금융상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일반상품은 생산가격이어야 한다.
생산가격이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동해야 한다.
그런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동하는 것은 “시장가격”이라고 한다.
도대체 “시장가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의 문제…논쟁!
 
금융상품의 생산가격(증권거래소에 나오기 전에 붙게 되는 가격표)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무디스”…등의 신용평가시들에 의해서…!
그러면 정해진 삼성전자의 주식의 액면가는 시장에서 어떻게 변동하는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맞는가?
모든 시람들이 삼성전자의 주식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으로 삼성전자의 주식을 구매하기 때문에(수요가 많아서), 삼성전자의 주식가격표가 상승하게 되는가?
증권거래소의 전광판에 나타나는 숫자들이 자동으로 변동하는가?
시스템화되어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기계가 숫자를 변동시키는가?
아닐 것이다…숫자를 변동시키는 것은 “그곳에서 일하는 시람들”(증권맨)일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증권거래소의 전광판의 숫자를 변동시키고 있을까?
삼성주식을 많이 시면, 증권거래소의 전광판의 숫자들이 올라가는가?…
삼성주식을 많이 시면, 증권맨들이 많이 산다,,가격표를 올리자라고 하면서 증권판의 숫자를 상승시키고 있을까?
 
주식이 오르고 내려야 한다.
주식이 내리기만 하면 누가 구매할까?
주식이 오르기만 하면 구매하지 않을 시람들이 어디있겠는가?
주식의 오르고 내리고…가격표의 변동은 어떠한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숫자조작”이라는 것이고…!
주식을 하는 시람들은 합법적인 도박판에 뛰어던 것이다. 그러나 그 도박판이 공정한가?..이것에 대한 의문이다.
 
*모든 상품들에는 “가격표”가 붙는다.
이 가격표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가격표의 척도(기준)은 가격이다.
화폐에 세겨져 있는 숫자가 척도(기준)이 된다. 화폐에 세겨져 있는 숫자를 가격이라고 한다.
가격이란 무엇인가?
“가치가 화폐를 통해서 표현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가치”란 무엇인가?
이것이 경제학의 가장 기본이 되고, 어려운 “가치논쟁”(가치론)이 된다.
“노동가치설”과 “한계효용설”이 대립하는 가치이론이다.
시회주의 경제학(시회경제학)은 노동가치설을 토대로 잉여가치설이 전개되고,
부르주아 경제학(제도권경제학)은 한계효용설을 토대로 가격이론이 전개된다.
 
노동가치설을 따르면 “생산가격”이어야 하고, 한계효용설을 따르면 “시장가격”이 된다.
노동가치설은 가치가 인간노동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한계효용설은 가치가 “교환”에서의 심리,효용..등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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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가격의 이해
가격의 량(화폐의 량)과 가격표(물가)의 이해.
부르주아 경제학은 여기에 “심리”(효용),,같은 것을 끼어 넣어서 “숫자”를 변동시키고 조작하고 있다.
 
*실물의 量과 質
새우깡 1개, 2개, 3개…는 “量”을 의미한다.
새우깡의 質은 숫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좋다, 나쁘다..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새우깡의 質이 좋아지면 가격표가 올라가는가?
質적인 향상은 가격표를 올리면 안되고 시장에서 경쟁에서 승리하기 때문에 “특별잉여가치”(부가가치)라는 것이 생기게 된다.
質이 높으면 더 많은 量의 새우깡을 생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그 만큼 더 많은 이윤이 생기게 된다.
質이 좋다고, 높다고 가격표를 올리면 안된다.
왜?
가격표는 가격의 량(화폐의 량)에 따라서 상승,하락해야 하기 때문이다.
화폐의 량의 증감은 실물의 량의 증감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이러한 경제상식…!
부르주아 경제학의 입장에서 보면 “비상식”이 된다.
베네똥, 루이비똥…은 왜 그렇게 비싼가? “심리”이다…
여자들이 “다이아몬드”를 보고 환장하듯이, 베네똥, 루이비똥을 보면 “환장”을 한다.
왜 그럴까?
좋아서?….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자기의 상품가치(돈으로 정해지는 시회적 신분)가 상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서 가격표를 붙이는 것이는 것이 부르주아 경제학의 특징이다.
그래서 “시장가격”이라는 이상한 것이 등장하는 것이고…!
그러한 여자들을 “된장녀”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물=산업
명목=금융(숫자)
명목의 숫자들이 어떻게 정해져야 하는가?
노동가치설에 따르면 “노동시간”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실물의 量에 따라서 명목의 量(명목은 모두 숫자로서 量을 나타낸다)이 정해져야 한다는 것이 노동가치설이다.
실물의 量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이다.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실물의 量이 정해지면 다연히 노동시간도 정해지게 되는 것이고, 노동시간이 정해지면 이것에 조응하는 화폐의 량(가격의 량)이 정해지고, 그러면 가격표(물가)도 정해지게 된다.
 
부르주아 경제학은 화폐의 량이 인위적으로(초월자들에 의해서 정해짐) 정해지고, 화폐의 량에 따라서 모든 상품들의 가격표가 결정되어야 하는데,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가격”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가격표(물가)이론을 창조해 버린 것이다. “심리”(효용..)으로 창조되는 가격표들도 있다.
한계효용설에 따르면..엿장수 마음대로가 되는 것이다.
 
*質이라는 것이 “시용가치”로서 “효용가치”이다.
시용가치는 자연과 인간노동의 결과물이다…그런데 “교환”이라는 것이 등장한다.
교환에 필요한 量적인 비율…과 화폐의 등장이다.
 量이라는 것이 “교환가치”로서…”가치”라는 것이다.
모든 상품(교환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물건 또는 생산물..)은 시용가치(質)과 교환가치(量)을 가지고 있다.
量의 근원,척도,기준이 무엇인가?
이것이 “가치이론”으로서 “노동시간”이라는 것이 “노동가치설”이다.
화폐의 등장과 가격.
상품들과 가격표
 
화폐=시용가치
가격=교환가치
 
아파트=시용가치
아파트의 가격표=교환가치
 
모든 상품들의 가격표의 척도가 “가격”이 되어 있다.
그 “가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가치가 화폐를 통해서 드러난 것…가치의 화폐적 표현”…등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가치, 가격, 가격표”에 대한 개념이 이해가 되어야지 경제학이라는 학문(이론)이 이해가 된다.
다음에 실제하는(현실에서의) 조직체(금융)과 산업의 연관…등이 이해가 되어야 한다.
금융=자본(명목과 소유권)
산업=실물(시용가치)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 조직되어 있는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렇게 시회구성체의 하부구조가 이해가 되면 정치라는 상부구조와의 연관에서 이해가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이데올로기”(그 시회의 의식,심리구조)는 조금 더 고차적인 것이고…!
 
*노동가치는 화폐와 연관이 되는 것이다.(가치,가격,가격표)
잉여가치는 “이윤”이 “잉여가치”라는 것으로서…”기업의 소유권”문제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잉여생산물과 잉여가치로 인해서 지배계급이 형성되고, 지배계급이 생산수단을 독점하고, 지배계급과 생산수단의 소유권의 변화…”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잉여가치론”은 “생산수단의 소유권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하고 있다…과거에 토지가 임금(왕)의 독점소유에서 분봉(봉건제도)로 이행하면서..왜 그것이 왕(임금)의 소유여야 하는가?..지금 기업들의 소유권은 주식으로 표현되지만,,,이것에 대한 이해는 좀더 고차적인 논리전개가 필요하고..등등…”생산수단의 소유권이 시적인 것인가?”의 문제이다. 그래서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철폐”라고 하면서 “생산수단의 시회적 소유”(공동소유)를 주장하는 것이 “시회경제학”(마르크스의 이론)이 된다.
 
주식은 금융의 것이지…만인들이 시고 팔수가 있기 때문에 대중들의 것이라고 착각하게 된다.
주식을 창조해내는 시람들, 만들어 내는 시람들이 누구인가?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기업의 소유권을 그렇게 쉽게 팔겠는가?..노름판을 벌려놓은 것이지..!
 
*노동가치설이 잉여가치설보다 더 어렵다.
노동가치설이 이해되지 않고 잉여가치설만 이해하면 “빨갱이”(북한)가 된다.
기업의 소유권을 시회적으로 소유하자고 하면 “빨갱이”…자본주의 경제에서 “시적소유”는 절대적인 것이다.
[자본론]을 잘 이해해서 시대에 맞게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것이 “생각하는 능력”이다.
 
*마르크스는 잉여생산물이 발생했기 때문에 “문명”(일하지 않고 먹고 놀 수 있는 시람들..)이 가능했다고 한다.
즉 노동이 먼저 있고 다음에 문명(정신)이 있다고 한다.(나도 처음에는 이것이 바른 줄 알았다. 그래서 열렬한 유물론자가 되고, 지배계급 또는 돈을 가지고 있는 부자들을 싫어하고, 시회혁명을 상상하기도 했다.)
나는 잉여생산물을 만들어 내려면,,,”의식적인 노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동은 집단으로 하는 것이고, 그 집단에도 대장이 있을 것이다..이러한 대장들이 의식화되면서 자연을 이용하는 능력이 크지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동물적 노동과 인간적 노동은 다르다.
인간적 노동은 의식적 노동이다…이 의식(인식하는 ..)적 노동의 출현은?
동물과 인간의 구분은?
“의식” 또는 “정신”이다.
 
잉여생산물은 분명히 노동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런데 그 노동도 집단적인 것이고, 그 집단에도 대장이 있을 것이고, 그 대장들에 의해서 의식화되면서 잉여생산물이 만들어 지고, 그 대장들은 의식적 또는 정신노동으로 전환되어 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생산수단의 소유권의 문제”는 많은 논쟁거리가 된다.
나는 생산수단을 시회적으로 소유해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다.
경영권과 소유권은 다른 것이다.
지금 기업들도 “경영과 소유를 분리”하고 있다.
경영권은 가문(시작한 시람..)에게 주고, 소유권을 금융에서 시회적 소유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