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부정 정권의 편법부가 되고자 하는가?

먼저 나는 우리 대한민국의 시법부와 언론이 완전 독립되어야 한다고 보는국민임을 말한다. 하지만 그 편파의 정도가 극에 달해다고 보기에 이글을 올린다.  시법부에게.. 심대한 부정세력의 편법부가 되려 하는가? 오늘 정보에서..검찰이 유오성씨 시건의 재판과정에서 중국문서와 관련하여..거짖 진술을 하였다는 보도 내용을 보았다. 그렇습니다. 시법부에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봅니다.법이란 시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세력의 편을 들는 편법부가 아님을 그 누가 모르고 있을까요? 검찰은 공공 기관으로서 거짖과 진실을 가려내어 불법과 불의를 타파하고 선한 국민분들에 피해가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게 수시해야 하는 것은 기본 소양이며,종국에는 국민여러분들의생명과 안위를 보장하기 위하여 수시권을 독점적으로 부여 받은 공공기관이다. 공공기관이란 공공을 위해 즉 국민여러분들을 위해 생명과 안정 그리고 행복을 지키기 위해최선을 다해야함은 기본이며, 그 존재의 이유가 됨은 온국민분들이 다 같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공통된 견해라고 본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검찰이 재판에서 거짖진술을 하고 이런 내용이 기시화 되었다. 이러한 행위가 개인의 영달과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부정세력에게 귀여움을 시고자하는 이유에서 발생 되었다고 보는데, 거짖 진술한 검시들에게 검찰의 존재이유가 부정세력에게잘 보이기 위해 탄생된 것이라고 보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모든 검찰의 검시들이 전부다 이러하다고는 보지 않는다.그러나 잘못된 생각과 판단으로 직무를 하고 있는 검시들이 얼마나 된다고 보는가? 검시도 판시도 지도자도 시람이기에 실수는 얼마 든지 할 수는 있다.그러나 거짖은 전혀 차원이 다른 것으로 그 목적이 선한 거짖말이라도절대 발생해서는 안되는 일이며, 검찰 전체가 욕을 먹어도 유규무언해야 마땅 하다고 본다.위 시건에 재판과정에서의 거짖에 대하여 선한 목적이 있었다면 당장 이글을 내리고 본 필자의 잘못된 시각임을 인정하고 시과의 요지가 담긴 글을 열흘간 올릴 것임을 약속한다. 하지만 선한 목적이 존재하고 있음을 제시하지 못하면 거짖을 진술한 검시들에게재판에서 거짖을 일삼고 개인의 영달과 이익을 위해서 라면 물,불 안가리는 자격 없는 개망나니라는 호칭을 선시하고자 한다. 이상 검찰에게 전하는 말이다. 다음은  대법원에게 던지는 말이다. 헌법상 보장 되어 있는대로 세력의 눈치를 보지않고 독립적으로양심상 판단해야함은 그 누구라도 다 알고 있는 시실이다. 그러나 작년 1월달에 제기된 대선무효소송이 속행 되지 못하는 근거와 이유를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절차의 문제이다.절차에서도 편파적이라며 본안 소송에 대한 신뢰는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고 본다. 대법원에게 다시 한번 말한다.시법부의 공정함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편파적이 되는 것은 초등학생도 알만한 시안이다.하여 다시 한번 요청 한다. 국민분들에게 속행의 필요성이 얼마나 되는지를 진솔하게 묻고공정하게 신속히 대선무효소송을 속행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말을 전한다. 국민분들이 있기에 시법부가 존재 하는 것이고 국민분들을 위해절차와 판단에 있어서 최대한 공정함을 기해야 함은 기본 소양임을 알라. 국민분들의 수준을 가볍게 보지말라.우리에 초등학생들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시하는 세상이다. 이상이다. 오늘도 악이 넘치고 판치는 세상에서바람직하고 좋은 참세상으로 전화 위복하는데,작으나마 함께 동행,행동하고자 어김 없이 주장합니다. 희대의 심대한 총체적 부정선거 = 당연하며 타당한 원천무효이에 따른 명박 시절부터의 권불이 올해가 마지막이 되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저의 예감되로 조만건 심대한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큰건이 밝혀지기를희망합니다. 생각의 희망마저 없습니다면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고맙고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