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사람들의 특징 10가지

불행한 사람들의 특징 10가지코메디닷컴 원문 기사전송 2014-11-26 08:17
자신과 남의 단점만 보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자신의 모습에 가깝게 다가서는 길이 된다. 하지만 행복하기 위해 피해야 할 것도 있다. 바로 스스로 불행해지는 것이다.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popsugar.com)’이 불행한 사람들의 특징 10가지를 소개했다.

◆변화시킬 수 없는 것에 대해 걱정한다=불행한 사람들은 “할 수 있었을 텐데”, “했었을 텐데”, “했어야 하는데” 등의 말을 하며 걱정이나 화나는 일을 되씹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변화시킬 수 없는 일을 걱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 아니다. 대신 실수로부터 배우고 다음에는 더 잘하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쉽게 포기한다=불행한 사람들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쉽게 물러나는 경향이 있다. 도전에 맞서 강력하고 꾸준한 자세를 보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포기하면 패배감만 남을 뿐이다. 결과에 상관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에 맞서야 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운동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수많은 혜택을 준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더 건강한 삶을 살며 자신 스스로에 대해 더 좋은 감정이 생기게 된다. 운동을 배제한 채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면 기분과 건강, 행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성취 불가능한 목표를 세운다=목표를 세우는 것은 중요하다. 목표를 정해야 성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목표가 비현실적이거나 도달할 수 없는 것이라면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의 능력에 맞춰 작지만 성취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게 중요하다. 목표를 제대로 혹은 초과 달성했을 때의 기분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을 것이다.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자주 먹는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먹는 즐거움을 원한다. 하지만 먹고 싶은 대로 다 먹어서는 안 된다. 불행한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먹고 싶은 것을 마구 먹는 경향이 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신체 건강도 향상시킬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다=잠은 필수다. 얼마나 잘 잤느냐에 따라 다음날 행복감과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장점이 아니라 단점에만 집중한다=사람들에게는 다 약점이 있다. 중요한 것은 장점을 수용하고 나쁜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자기개선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불행한 사람들은 자신의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약점이나 단점에만 머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약점이 스스로를 묶는 족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셜 미디어에 사로 잡혀 있다=불행한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 너무 사로 잡혀 있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에 대해 너무 걱정을 많이 하기도 하고 이 때문에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남에 대해 험담을 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한다=불행한 사람들은 자신이 잘 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폄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시도는 잘 이뤄지지 않는다. 오히려 남을 더 올려줄 때 더 큰 기쁨이 온다.

◆용서하기를 거부한다=불행한 사람들은 원한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다 내려놓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용서를 제공할 때 자유와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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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지는 법

1. 일하는 동안 낄낄낄 웃는다.

2. 재미있게 말한다.

3. 콧노래를 부른다.

4.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한다.

5. 무언가에 푹 빠진다.

6.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한다.

7.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8. 고통스러운 시간의 끝을 상상한다.

9. 매 순간이 단 한번 뿐이라고 생각한다.

10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11.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12. 유머를 가진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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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자가 되시려면

1.부동산 재테크는 긍정적인 자세로

시세의 오르내림에

너무 민감하지 마시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부동산 시세가 오르는 일은

특별한 호재를 제외하곤

그만큼 인플레가 올랐다는 결과이기 때문에

내 부동산만 오른다는 보장은 거의 없는 일이니까요.

따라서 경기가 나쁠 때에는

값이 내려가는 일도 있게 되는데

그렇다고 다 망한 듯이

실망할 필요도 없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올라가는 길만 있고,

좋은 일만 있던가요.

올라가는 길이 있으면 내려가는 길도 있고,

좋은 일 뒤엔 궂은일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시세에 너무 민감하다 보면

자칫 중턱에서 팔아버리는 일이 있게 되어

손해를 자초하는 수도 있게 됩니다.

혹자들은 값이 조금만 내려가도

썩을 놈의 부동산 빨리 팔아 치워야 하겠다,

나는 부동산과는 인연이 없어하면서 실망을 하기도 하고,

조금만 올라가게 되면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면서

마치 자신이 투자의 귀재라도 되는 양

호들갑을 떠는 일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야 하겠지요.

특히 부동산 반 토막 난다,

아파트는 공구리 덩어리,

아파트 곧 깡통된다, 라고

힘주어 말씀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동산 복이 오다가도 도망하지 않을는지요.

물론, 자신에게 집이 없으니까

그렇게 말씀하시거나 글을 쓰시겠지만~

남의 재산이 망한다고

자기에게 공짜로 오는 법은 어디에도 없더이다.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대전이 한때는

실용정부 의 노무현 그림자 지우기로

을메나 마음 고상 덜을 마니 했습니다만

지금은 완전히 대세가 역전 되어

연일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잇는 것은

묵묵히 기둘리면 행운이 온다고 허는

좋은 본보기로 보여 집니다

2. 빚도 재테크다

빚 없이 3 억 짜리 주택 한 채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3 억 원의 빚을 지고 있으면서

3 억 짜리 집 두 채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

누가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이며

누가 더 능력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물론, 집을 두 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자 감당의 능력이 더 있을 테니까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봐야 하겠군요.

물론 빚은 무섭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부자가 되려면

대출이나 사채도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1억 원의 대출이 부담스러워 벌벌 떨면서

팔까요? 말까요? 견딜 수는 있지만~

맞벌이이긴 하지만 걱정 되네여,

값이 오히려 내려가고 있거든여~

팔고 전세로 갔다가

나중에 다시 움직일까여라고

걱정하시는 분들,

갈아타도 또 빚은 남게 되지 않던가요.

너무 걱정 마시라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정부 정책을 잘 이용해야

정책은 한 번 시행되면 짧게는 1년 그렇지 않으면

3 년 정도 시행이 됩니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구시렁대면서

불평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 정책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그 정책에서는 어떤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거기에 맞춰 투자를 해야 하겠지요.

분양권 전매와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는

김대중 정권시절에 시행됐던 제도인데

솔직히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은

이 두 제도를 잘 이용해서

돈을 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정책이 나오는지

잘 살펴가면서 투자하십시오.

정책과 맞서지 말고 따라가면서

부자 되는 길을 택하시길 바랍니다.

G 20 정상들이 이제부터 대대적인 경기부양을

하기로 약속 하엿다지요…

부동산 오르는 거 시간문제 입니다

4. 모두 실망할 때 나는 간다.

부동산 시장은 호경기와 불경기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게 특징이지요.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려운 시장이

바로 부동산 시장인 것입니다.

어렵다고 모두들 나자빠질 때 혼자 헤집고

가본 일이 있으십니까?

남들이 아니라고 할 때

나 혼자만이 옳다고 외쳤던 일이

있었느냐를 묻는 말입니다.

요즘이 그런 시기입니다.

기존주택 값이 내려있기도 하지만

거래 자체가 실종되어 있고,

미분양 아파트가 쌓여 있거든요.

평소 마음에 든 지역의 명품도 골라 갈 수 있고,

좋은 미분양도 좋은 조건으로 골라 살 수 있거든요.

그럴 때는 꼭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어

보고도 먹지 못하는 떡이 되기도 합디다만,

상승기에 매도하고 침체기에 매수하는

부자들 의 역발상 투자가

성공 하는 것을 자알 되새겨 봐야합니다

5. 부동산 투자는 간이 커야

좋은 물건은 값이 더 비쌉니다.

벼룩이 간이 되어 비싼 것 옆에 가지 못하고

싼 것을 찾다보면

나중에는 쓸모없는 물건을 사게 되지요.

3 억 원짜리를 사느니

보다는 3 억 2 천만 원짜리를,

3 억 3 천만 원짜리를 사느니 보다는

3 억 5 천만 원짜리를 사야

나중에 팔기도 좋고,

이익도 더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 푼이라도 더 아끼려는 마음으로

이왕이면 싼 것을 사려 할 것이고,

누구나 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이게 나중에 매도과정에서나 시세차익 면에서는

엉뚱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거든요.

축구공 정도 되도록 간을 키우십시오.

간을 키우는 약이 어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담력 과 배짱은 운전에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도 아주 잘 어울리는 단어 입니다

6. 좋은 사람과 부자를 사귀어야

부동산 투자를 하다

설사 손해를 입는 일이 있더라도

그동안 사귀었던 좋은 사람들과 부자들 간에

의리가 끊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싸모님, 싸장님 불러대며 커피, 녹차, 홍차를

대접하는 사람은 1회용으로 끝날 사람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부자들은

늘 김 안 나는 숭늉처럼 변함이 없거든요.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 셋을 알고 있으면

수억 원의 돈을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든든합니다.

같은 터울에서 움직이는 투자의 좋은 반려자가 있음은

더 없는 복이 될 것입니다.

늘 좋은 사람 곁에서 일을 하고

부자들과 같이 움직이다보면

저절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7. 부동산 부자는 대물림 한다는 마음으로

이 세상 아무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해도

평소 부동산 부자는

꼭 대물림하겠다는 마음으로

투자하시면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선친 덕분에 쉽게

부동산 부자가 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럴 분들이 얼마나 되리오.

모두들 갖은 고생 하셨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셨던

고생을 자식들에게 대물림하지 마시고,

성공을 대물림 하도록 하시는 게 옳다고 봅니다.

성공을 대물림 하시는 분들은

자녀의 교육에도 신경을 많이 쓰시더군요.

부의 대물림과 교육은

나란히 가는 철로와 같기 때문에 말입니다.

부동산은 느긋한 맘으로 증여를 통해

효과적으로 자녀들에게 승게하는 사람들도

최근 마니 늘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국인의 노후보장은 부동산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노후를 편히 보내시고

부자도 대물림 할 수 있도록

지금 부터라도 눈을 크게 뜨십시오.

미국이 경제 중심일 때는

포항, 울산, 마산, 창원이

무역항으로 좋았었는데

중국이 경제 중심이 되면

송도,당진,서산.세종시,평택이 좋아 진다면서요.

부동산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