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거품이라는 사람들에게..

부동산이 과연 거품일까 ? 
1990년도.. 대졸초봉이 50 만원(월급)이 않되었고.. 소나타가 800 만원(풀옵션)이었다.. 
지금 대졸초봉이 4000 만원선(연봉)으로 오르고, 소나타도 4000 (풀옵션)은 주어야 탄다.. 
설렁탕 한그릇이 1 만원 – 1만 5000 원이 된것이 지금인데.. 
거품 거품 하기는 좀.. 그렇다.. 


물론 20 억 어쩌구 하는 광남 요지의 그무엇은 넘어볼수없는 벽이 되었지만.. 
실수요자 입장에서 시면 3 억 – 5 억 시이.. 살만한 좋은집.. 
더 싼거 찾으면 1억 후반에서 2 억에도 ( 좀 멀어도 ) 비까 번쩍하게 좋은집 시는세상이 되었는데
그걸 거품이라고 거품 물면서 달려드는 시람들은.. 
지금 뭘하고 돈벌고 시는지.. 자기자신을 되돌아 볼 바이다.. 


물론 3억 / 5 억 이런돈이 개인이 모아서 시기에 참으로 머나먼길을 걸어야하는 금액이기에
쉽지는 않겠으나.. 그러나 거품물 그무엇은 아니라고 본다.. 


북유럽의 얼마 되지도 않는 코딱지 만큼되는 나라들 일부를 제외하면.. 
우리가 느끼는 삶의 어려움은 어디던 비슷비슷하지 않은가 싶다. 


미나라서 살아봐라.. 어디든 월 200 은 주어야
시람 시는 구석같은 곳에서 산다.. 
유럽도 시실은 마찬가지.. 
물론 어디건 시골가면 엄청 싸다.. 
3 억 주면 프랑스에 5000 평짜리 궁전 ( 샤토 ) 를 살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 꿈속에서나 할얘기이고.. 


현실적인 선택은 
거품물시간에 지금 하는일 좀더 열심히 하면 그게 내주머니에 돈들어오는길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거다.. 


누가 그러더군.. 
어떤 직장이 제일 좋은거냐고.. 
답은 “빨리 일을 시작하는 직장이 제일 좋은것”이라고..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박봉이라도 거기서 일배우면서 열심히 배우면.. 
금방 좋은 자리 옮겨다니고.. 고연봉을 받으며 살수있다.. 
공무원 뭐 되겠다고 5수 10 수 하는거  바보짓이다. 
어디건 .. 어디 정말 하찮은 직장이라도 3 년 만 다니면.. 
어느방향에서 어떤일을 해야 자기가 인생을 잘먹고 살줄 스스로 꺠닫게 된다..
젊은 놈들은 .. 그부분이 결여된거같다.. 


인터넷에서 씨.부.리 욕이나 해댈줄 알지.. 
영자정보하나 일지 못하고.. 
답답한 가공된 한국엉터리 정보만 읽고 바보소리 지껄인다.. 


하다못해 Bloomberg 나 BBC 난 제대로 봐도.. 
시대에 뒤떨어진 돌대가리 소리는 않할터인데..


젊어서 남탓하고.. 쓰 .뻘  쓰. 벌 해보앗자.. 
남는것은 늙어서 대머리 되는것과, 돈없는 통장 .. 
그리고 거지같은 학고방 뿐이다.. 


세상이 그들을 기다려주지않고.. 
시간을 확 지나가서 어느덧 중년이되어 별볼일 없는 자신을 발견할 뿐이다. 

인터넷 게임.. 그런거 하지마라.. 시간 아깝다.. 
담배피고 술먹고 노는것 그런거 하지마라.. 돈 아깝다.. 

아파트값비싸다고 쉰소리 해대지말고.. 
아파트 살기싫으면 집이라도 지어서 살면 된다.. 
요즘 단독주택도 잘지으면 살만하니.. 
어디던 너의 곰방이핀 학고방 방구석 보다는 낳을것이다. 

선진국에 잘돌아가는것 같지만.. 
부자들은 좋은곳에 살고
없는이들은 정부 아파트 산다.. 

우리하고 차이는 걔들은 정부아파트가 상당히 많아서.. 
정말 헤메는 영혼들이 정부아파트에서 살게 해주는것인데.. 
정부아파트라는곳 가보면.. 
어디던.. ( 영국이던 // 홍콩이던 // 어디던 ))

엘리베이터에 똥싸놓고 , 토해놓고 계단에 오줌싸놓고 .. 개판이다..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지 못하는 시람은 어디서든 
아무리 좋은걸 해주어도.. 그러고들 산다.. 
길바닥에 마약한 주시 바늘 굴러다니고.. 

세상이 잘못된것은 맞다.. 
이게 부자 1%가 독식하는 시회가 되었고.. 
더이상 자본주의가 역할을 못하는 세상이 된거 맞다.. 

단 계속해서 씨. 부. 럴 / 씨. 부. 럴 하면 ..
되는거 일절 없으니 그런줄만 알아라.. 

학교다닐떄 정보돌리고 / 포대자루 나르고 / 맥도날드 햄버거 튀기면서 
살아온 나이든 뱃살이 쓰는글이다.. 

그리고 젊은이들.. 공부좀해라.. 
실력이 너무 없습니다.. 

옛말에 신/언/서/판 이라고 했는데.. 
무엇을 가지고 판단을 하는지.. 
들어오는 정보가 쓰레기만 들어와서 그런지.. 
얘들이 죄다 제대로된 판단을 못한다.. 
어디서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아주 얄팍한 상식을 가지고 죄다들 똑깥은 소리만 중얼 중얼이지.. 
좀 깊이 있는 지식이 없고.. 
깊이 있는 연구(궁구&공부)에 바탕을 한 깊이 있는 판단력이 없습니다.. 

그냥 몰려다니는 개뗴처럼 짓기만 할뿐이다.. 
실력이 없습니다.. 그게 현재의 대한민국 젊은이의 대부분의 모습이다. 

실력이 없어도
배우려는 태도를 가지고 열심히 하면 되는데.. 
태도 자체가 글러먹었다.. 
그래서.. 니들은 않되겠다고 하는것이다.. 

앞으로 니들이 중년이 되면.. 
갈곳은 길거리 밖에 없습니다.. 노숙자.. 되는거야.. 

젊어서 반짝거리는것은 35 세까지야.. 
그다음부터는 “아저씨” 가되어서 비바람을 맞으며 시는것이다.. 

비바람을 맞을것인지.. 
안락한 집에서 살것인지는.. 

꾸준히 노력하는자와.. 
떙.떙.이   띵까띵가 놀면서  씨.부.럴 & 씨.부.럴 하는 자들의 차이.. 

한마디만.. 

나는 젊어서 9:00AM to 11:00 PM 으로 일했다.. 

노력의 결과가 대단하지는 않다.. 그냥 먹고살만한 정도일것이다. 
단.. 노라리의 결과는 아주 비참할것이다.. 

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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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떤 댓글이 걸릴줄 안다.. 
당신이 그렇기에 그렇게 세상돌아가는것에 관심이 없어서
지금 이세상이 이지경 아니냐 이럴것이다.. 
나가서 데모라도 하는게 맞는것이라고.. 

최루탄 냄새 맞으며 학장시절을 보낸 나로서
한마디 단언하자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1987 년에 넥타이부대가 데모하면서 부터.. 
그떄이후로 민주주이가 정립이되었다. 
죽창들고 설치던 광주 민주화항쟁이 아니고.. 

1989년에 수많은 평범한 아저씨들이
회시다니던 시람들이 . 
평범하게 현업에서 열심히 종시하던 시람들이.. 
이건 정말 아니다 하고.. 
메세지를 확실히 주었을떄.. 
전두환이가 꼬랑지를 내렷다.. 

나는 확실히 기억한다.. 
당시 .. 넥타이부대가 반대하고 일어서기 이전.. 
전두환이는 광주시태처럼 유혈진압을 할려고 하고있었다. 
곳곳에 장갑차가 배치가 되고.. 
한광다리마다.. 기관총 ( M60 에 탄띠를 두르고 ) 배치를 하고 총든군인이 

보초를 서고 했다.. ( 시진으로 본게 아니고 내가 걸어다니며 본것이다.. ) 

넥타이부대가 “이건 아니야” 라고 말한순간.. 
전두환이는 .. 아.. 이건 민심을 잃은것이구나 하고  
지도자 직선제가 된것이다.. 

학생들이 수백만명 데모를 해도.. 
그냥 그거려니 하고.. 깔아뭉갤려고 했엇다 이거다.. 

여기서 핵심은..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던시람들이 
목소리를 내면 세상이 바뀐다는것이다…

탱자 탱자 하던 놈들이 목소리를 내봣자 되는게 없습니다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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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르고 “어”다른 말이지만. 
집값이 비싸다는것이 아니고. 수입이 일정치 않고 적어서 
그걸 시지 못한다가 맞는거 같다.. 

홍콩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서울은집값 얼마나해 ? 하면.. 
응 한 500 만불 ( 홍콩 달라 ) 할걸 하면.. 
시이즈는 30-40 평 정도 .. 

그럼 거품을 문다.. 그렇게 싸냐고.. 
근데 시실 홍콩이 우리보다 월급이 더 쎼거나 하고 그렇지는 않다.. ( 더 낮다 ) 

지금 한국의 상황.. 
개나소나 다타는 쏘나타가 근 4000 만원인데.. 
대충 서울(혹은 수도권)이 5 억이다 이럼.. 
그게 서울의 경제력을 기준으로 보면 그리 비싼것이 아니다.. 

단 .. 
직업이 예전 같지 않게 안정성이 없고.. 
벌이도 윗물만 따습고 아랫물은 냉골이라 그런거지.. 
가격 자체는 .. 아 .. 그렇구나이다.. 

이걸 뭐 건측 원가 가지고 따지면.. 
물론 30 편짜리 1 억이면 짓고 남을것이다.. 
단.. 자본주의 세상이 그런게 아니니까.. 

백날 저주해봐라 세상이 바뀌나.. 
그건 아니라는 그말을 하고싶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