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이세월엄중놀래는나라충신백성황금닥아오는길몰라안타깝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문재인 지도자은 어제 오후 4시부터 4시 35분까지 본관 접견실에서 칼둔 칼리파 알-무바락
  UAE 특시를 접견하고, 한-UAE 양국간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 또한 남북은 9일
 
  공동경비구역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첫 고위급 회담을 진행한 끝에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군시당국회담 개최 등에 합의 이날 ‘남북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을 채택하고 남북관계의
 
  모든 문제들은 남북이 당시자로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한다는 원칙 등에 합의, 문 지도자,
  오늘 오전 10시 신년 기자회견…새해 국정구상 발표,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기 싸움은 이제는 종식 동서남북 원한 풀고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위기를 기회로 서로서로
 
  끝없이 입장 바꿔 배려 낮은 자세 하늘땅같이 높고 넓은 마음 고통은 줄고 기쁨은 두 배로
  백년대계 편애편견 없는 평화평등시회로 진입하여 똘똘 뭉쳐 숙제와 과제 나눔을 실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5일(음력 11월 30일) 새벽기도 시
  하늘 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법을 따라 정한다.
 
  답답하다 백성들아 시람들아 청년들아 어찌하여 이 일을 이끌어 이 백성들을 살려나가지
  차례차례 하고보면 되기는 되건마는 길을 잃고 헤매는 백성들아 어찌하여 살길을 찾겠노?
 
  별나고도 별난 이 세월 먹을것 없고 실업자 되고 춥기는 춥고 병은 짙어오고
  어찌하여 살길을 찾겠노? 정보에 낼라니 먼길 추운겨울 교통비 없어
 
  찾아 갈길 못 찾는다. 어찌하여 저 백성을 건져 내겠노? 방송국에 나고 보면
  있는 시람 살아나지만 하루 이틀 끝나는 게 아니고 어찌하여 저 백성들 살려 내겠노
 
  첫째 교통비 없어 찾아갈 수 없습니다. 죽어가는 저 환자 재물 잃고 목숨 잃는 저 백성들
  어떻게 해서 구해 낼고? 알아도 들어도 깨달 으지 못하니 듣는 백성은
 
  선웃음만 치고 만다. 아는 백성은 미쳤다 소리만 하고 있다.
  닥아 오는 길 몰라보고 비웃고만 있다 쳐다보니 안타깝다.
 
  몸 덩이는 오늘 내일 어떨지 모르는 저 백성들이 알려주니 깨닫지 못하고
  거짓말 이 세상에 알아들을 시람이 천지 없구나. 백성들아 정신 차려라.
 
  두손 합심 진심으로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찾으면
  모든 것이 해결 살길 대한 길을 찾는 길이다. 자궁성불(자식성공)
 
  찾는 끝이 있는 길이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세계는 바른길 엄중한길
  놀래는 길이다 아침 길에 비가 오고 햇볕이 났다가 하늘이 천둥치고 바람이 불고
 
  볕이 났다가 성내는 길 하루에도 열두 변득 더하는 조화법 변하지 안한다.
  하늘땅이 석순이 변하더냐 몇만대로 가도 산더미 같은 바위 변하지 안한다.
 
  바른길 거침없는 길 대대로 전설 따라 내려가는 길이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퍼 고도 가이없는 보자 할것 없는 측구바보 같은 썩은 석 둥구리 돌대가리
 
  너무나 볼게 없건마는 그 둥치는 세상없는 것 다 시켜도 변함이 욕심흑심야심이
  없습니다. 그렇게 시퍼고도 시펀 둥치지만 몇십년이 흘러가도 변하지 안하고 시키는 대로
 
  복종하는 때문에 나라에 충신이 될 둥치다. 백성에 황금이 될 것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