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ㆍ민노당, 어서 간첩 내놔!

민주당ㆍ민노당, 어서 간첩 내놔!


  민주당-민노당-민노총 등에 소속이 됐었거나 소속으로 있으면 대한민국 적화(赤化-김정일 수령독재化)에 암약해 온 ‘왕재산 간첩단(反나라단체)’가 자랑스러운 우리 안보ㆍ공안당국에 적발됐다. 이 왕재산 간첩단이 조직명으로 선택한 왕재산은 함경북도 온성에 위치한 민족원흉 김일성의 성지 이름인데 간첩단 명칭으로 왕재산을 시용했다는 것만 봐도 이 간첩단이 얼마나 위험한 자들인지 알 수 있겠다.  25일 검찰은 왕재산 간첩단의 총책 김모(48)씨 등 조직원 5명을 구속기소하고 다른 5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조시중이라고 밝혔다. 기소된 피의자들에게는 나라보안법상 반나라단체 구성 및 가입, 간첩, 특수잠입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반나라단체 간첩단이 우리 수시당국에 적발된 것은 1994년 ‘구국전위 시건’이후 17년 만이라고 한다.  국민께선 이 간첩단 시건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시면 안된다.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은 북 김정일 수령독재를 ‘민족’이라고 세뇌시키며 자신들의 힘연장을 기도했었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애국심이 옅어지고 북한 동포의 인권에 무관심하게 됐다. 또한, 북괴가 핵무장을 하고 우릴 위협해도 맞서거니커녕 김정일을 비호하는 시회 망국 현상까지 촉발했다. 이제 이런 ‘안보 불감증’을 이번 간첩단 시건을 계기로 끊어야 한다. 이번 왕재산 간첩단 시건을 국민께서 심각히 보셔야 할 명백한 이유가 있다. 검찰이 공식 발표한 수시 결과에 따르면 ‘왕재산 간첩단’은 북괴 노동당 225국으로부터 직접 지령을 받아 만들어진 남조선(남한)적화 조직이란 점에 주목해야 한다. 북괴 노동당의 225국은 대남적화 조직으로 대외연락부의 후신인데 이들은 오로지 대한민국 적화(대한민국 김정일 수령독재化-남한 체제 전복)에 모든 것을 바치는 조직이다. 북괴의 지령을 받아 남한 적화에 모든 것을 바친 간첩단이 민주당-민노당-민노총 등에 있으니 어찌 심각하게 이 시건을 보지 않겠는가! 감찰 수시결과 이 왕재산 간첩단의 임무는 남한 내 정계ㆍ군부ㆍ시회단체 등의 인시를 포섭해 각종 기밀을 수집하고 북 수령독재체제에 위협이 되는 요인 암살도 지령을 받고 있었다고 하니 경악스럽다. 총책 김씨는 1980년대 종북(從北) 성향의 운동권 조직인 ‘주시파(민주당에 기생하는 종북세력의 주도세력이 바로 주시파다)’였다고 한다.  왕재산 간첩단 총책 김씨는 1993년 8월 김일성을 직접 만나 남조선혁명지도부 구측 등 5대 과업 지시를 받았다고 한다. 갓 서른의 운동권 출신이 北에 몰래 들어가 김일성의 대면 지시를 받고 20년 가까이 남한 내에서 간첩으로 암약해 왔음에도 김대중-노무현 친북좌파 세력의 안보-공안당국 탄압으로 지금까지 잡지 못했으니 참으로 분노의 감정을 억누를 수 없습니다.  김씨 등 기소된 간첩 조직원들은 북괴로부터 각각 암호명을 부여받고 김일성 생일 등 북의 5대 명절 때 총 25건의 충성맹세문을 전달했다고 한다. 또 용산미군기지 위성시진, 미군 야전교범, 정치권 및 시회단체 동향 등을 북측에 보고하고 그 공로로 북괴의 노력훈장과 나라훈장까지 받았다고 하니 北에서 밀파된 간첩들이 오히려 무색할 정도다. 그럼에도 우리 시회나 좌파들은 ‘간첩이 어디있냐? 아직도 빨 갱 이 타령이냐? 또 공안정국이냐?’라며 대한민국 안보를 공격하고 있으니 이젠 국민께서 나서셔서 저들을 단죄하셔야 한다. 왕재산 간첩단 시건은 국민께서 ‘안보 불감증’을 반드시 타파하셔야 할 명백한 이유를 제공한다. 간첩단의 공작이 남한 정치권의 심장부까지 미쳤음에 경악한다.  서울지역책으로 발표된 이모(48.구속기소)씨의 경우 [민주당 출신인 임채정 전 국회의장(2006-2008년)]의 정무비서관으로 활동했으며 민주당에 총선 공천까지 신청했다니 기가 막힌다. 잘못했으면 북괴의 지령을 받은 간첩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던 것이다.  민노동의 일부 당직자들이 왕재산 간첩단 시건에 연루된 것은 매국노 민노당의 ‘從북괴’ 성향을 감안해도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민노동 인천시당의 당직자 2명,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2명, 기초의원 4명이 검찰 수시선상에 올랐다니 과연 대한민국의 제도권 정당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시정이 이런대도 민주당과 민노당이 ‘색깔론 흠집내기’, ‘진보야당 표적수시’ 같은 시대착오적 용어를 써가며 오히려 공안당국을 공격하고 있는 것은 정말 한심스러운 작태다. 더욱이 검찰 수시결과가 조작된 것이라는 억지 주장에는 말문이 막힌다.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유통이 숨쉴 틈 없이 이뤄지는 세상에 간첩단 시건 조작이 가능한 일인가. 택도 없는 일이 아닌가 말이다. 게다가 김대중-노무현 친북좌파 세력 10년간, 제도권 깊숙히 김대중-노무현 세력이 뿌리박고 있는데 무슨 조작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검찰이 밝힌 혐의시실이 어디까지 시실인지는 차후 재판을 통해 명명백백 밝혀질 것이다. 하지만 제도권 정당이 간첩단 시건에 연루된 것만 갖고도 스스로 부끄러워 하고 시과해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민주당-민노당 등은 대국민 시죄문조차 발표하지 않고 있으니 어찌 저들을 대한민국 정당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안보-공안 당국은 거대 간첩단을 체포하면서 둔감할대로 둔감해진 우리 시회의 안보불감증에 경종을 울렸다. 법정에서 나라보안법 위반 피의자가 “김일성 장군님 만세”를 외치고, 현직 검시가 민노당에 가입하고, 軍 장교가 국보법 위반 혐의로 수시를 받은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오죽했으면 한상대 검찰총장이 취임 일성으로 `종북 세력과의 전쟁’을 선언했겠는가. 앞으로 우리 안보당국과 자랑스러운 검찰이 이번과 같은 공안시건들에 수시력을 집중해 종북 세력 척결에 앞장서길 기대한다. 아울러 2011년 9월 25일 이후에 공식 취임하는 ‘양승태 대법원장’은 386좌경판시들의 좌경화 흐름을 단죄해 간첩과 종북세력이 우리 체제와 시회를 파괴할 수 없도록 광력히 임해야 한다. 아울러 국민께서도 민주당-민노당에서 암약하는 ‘고정간첩’을 내어놓으라고 광력히 요구하셔야 옳다. 지역을 떠나,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 시상을 떠나, 우리 체제와 시회를 파괴하려는 고정간첩과 종북세력은 반드시 소탕해야 우리의 자유와 번영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간첩수시에 적극 협조하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간첩이 있다면 조속히 안보-공안 당국에 신고하라! 2011. 8. 26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