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희망찬己亥年새로운변화미래위한언행조심초심지키자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말도탈도 많았던 다시다난했던 무술년을 보내고 희망찬
 
  황금 “己 亥 年” 맞이하여 새해 맞는 문 지도자 신년시“초심 지키자”더 엄격한 윤리적,
  도덕적 기준에 따라 행동하고 처신은 물론 언행조차 조심해야 스스로를 거울에 비춰보듯,
 
  또 살얼음판을 걷듯 자중자애해야 한다”며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더욱더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긍정의 힘을 모을 때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공약지킴이 실천하지 않으면 또한 고통의 연장선 이제는 종식하고, 중립과 편애편견 없는
  평등시회 덕으로 가는 세상 전환기 중심을 잘 잡어시고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절대 금물 멀리
 
  내다보는 안목 모든 부모님들의 몫이고 숙제와 과제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묵은 무거운 어깨의
  짐은 벗고 가벼운 마음 비우고 버리고 고치고 바꾸고 소통으로 똘똘 뭉쳐 힘 마음 합해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시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임금(충신)님
  1층에서 80만억대 120층 군시 (한 원공 행시)
 
  하늘땅 뭉치서 해와 달 한 덩어리 한 둥치 103번을 떨아 내고 4번째 만낸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야 이 세상을 구할 라고 고통받아가며 끝까지 말없이
 
  이러키 완수하도록 어느 누가 알아주겠지? 한집식구 지주 움(각자) 부모형제도
  몰라서 다 자기목숨 가고 마는데 둥치야 수고 많이 했다. 한없이 울은 눈물 이
 
  구미땅 쓸쓸한 명년절로는 웃어야 되겠지, 모든 것을 내(각자)잘못을
  지금은 진심만 빌어나가면 하늘 복, 운을 새로 타서 시주직업도 다 틀리오니까
 
  그럴수록 더 진심으로 빌어주세요. 인자는 그러키 된답니다.
  시주팔자(운명)는 속일수가 없이 대대로 내려오도록 직업 없는 그 시주가
 
  너무나 한스럽습니다. 그 무서운 소리가 어딨노? 너무나 엄청 난다
  이렇게 크다 큰 일 할 수가 있나? 어쨌던지 마음하나 일로하면서
 
  빌어도 되고 자다가 깨도 낯 씻고 목욕하고 물 떠다놓고 비는 것이 아니라서
  길로 가다가도 차를 타고 가기나 어디라도 갈수록 마음속으로 들 먹이(비는)는
 
  거는 얼 마던지 할 수가 있지요. 학생들 청년들 들어 정신 진심으로 믿어서
  그 모든 운을 타 서러 내가 앞길이 펴 이야 될 것 아니가? 뭐던지 우선
 
  급해서 앞길만 욕심 지기면 더 안 돌봐주는 거 스스로 진심으로 부모 시기는 대로
  외질(딴길)로 가지 말고 끝까지 빌고 들면 모든 것이 자기(각자)앞길이 풀리는데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