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정신똑바로차려복찾을라처마바지끈줄이무궁화꽃활짝필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8일 국빈으로 초청받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 동포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7박8일간의 동남아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 동안 에이펙(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및 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3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특히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및 리커창
 
  총리와 연쇄 한·중 정상회담을 열어 최근 복원에 물꼬를 튼 한·중 관계를 본격적인 궤도에
  올리게 된다. 항상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이제는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9월 25일
 
  이 세계를 이끌어 나갈라하니 머리가 무겁고 짐이 무겁건마는, 의무 띠고 내렸으니
  주인공이 이 나라에 있으니 질서가 잡혀서 삼천리강산에 무궁화 꽃이 활짝 필 것이다.
 
  두고 봐라. 헛말이 아니다. 복이 있는 주인공이 이 나라에 저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있었고, 백성들아 너무 서러워 하지말고 어쨌던지 처마끈 바지끈 줄이더라 캐도
 
  병(악귀, 욕심, 사건, 사고)심판 고비만 넘기고 보면 좋은 심판 온다.
  둥치는 다 착한데 그 신들이 붙어가 모두 나쁜 둥치를 만들어 서러 칼날에 춤을
 
  변 득을 천작치고 재작 쳤지마는 인자는 시기가 때가오고 다 정기(권력, 힘)를
  펴(등록)주고 나며는 차차 건강이 되고 복이 있으면 이 자리에 들어설 끼고
 
  복 없는 둥치는 인자는 할 수 없다. 이 큰일을 하고 세계를 이끌어나갈라 카니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저거 복이 적어서 바르게 못 먹고 마음합심 못해주고
 
  아무리 다도와 구해줄라고 애를 쓰고 한두 살 먹은 얼 라(애기)도 아니고
  엇길로 가는거는 주는복도 못 받는데 인자 할 수 없다.
 
  모두 복을 찾을라거던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하늘 밑에 사는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 달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