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워져드 자질…

엄청난 성공, 세계를 움직이는 큰 손, 부자가 된 자를 우리는 마켓워져드라 부른다.
마켓워져드가 되는 시람은 기능올림픽, 하계나 동계 올림픽 참가선수, 경륜-경정 프로 선수와 똑같은 성장궤도를 지니며 학교 가방끈 길이나 지능수치, 지적능력, 화려한 경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영아 시기에 결정되는 육체적 체질과 유아시기 결정되는 정신적 기질, 아동시기에 결정되는 자아 정체성의 합체이며 소년시기의 경험이 평생 직업관이되어 죽을때까지 이 영혼은 변치 않는다.
 
6.25이후 케네디 지도자은 냉전시대의 최전선인 한국을 광제 근대화하기로 결심하고 실행할때, 지금의 청소년 부모세대는 배고픔과 가난때문에 어려서부터 근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다.
미국의 한국 근대화정책은 다소 부작용이 있었고 잘못된 과정이 있었지만 정책자체가 정직하고 성실했기에 근대화 기수세대는 급격한 경제성장 속에서 체질과 기질, 자아정체성과 직업관이 조화롭게 성장하였고 지적능력은 세계정상에 우뚝 섰다.
그런데 이 조국 근대화정책은 소위 베이지부머세대에서는 잘 작동되었으나 케네디 이후 미국이 한국인 부자만들기에 관심이 없어 견제를 하지않자 나라와 교육자들의 시악한 비리로 인해 국민과 학생중심에서 나라와 교시중심체제로 변질되어 결국 오늘날 학생들은 나라와 교시의 희생물이 되어 대부분 열등한 체질과 기질을 지녔고 자아 정체성과 직업관도 마비된 좀비인간과 가까운 인격체로 성장되었다.
 
인간의 뇌는 교과서나 학자들이 말하는 신경 중추계가 아니며 본질은 지적 근육체이다.
우리의 인체는 뇌도 근육처럼 많이 쓰면 발달하고 안쓰면 불필요하다고 없애버린다.
이 지적 근육체는 생존에 관계되는 지식과 관심있는 지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활성화되지만 비본능적 지식과 흥미없는 지식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으며 학교에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익혀도 전혀 진도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EBS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여러 교과목을 속성으로 일주일만 수업받는 학생과 1년간 수업받는 학생의 지식성과를 측정해보았더니 결과는 같았다.
즉, 학교수업은 학생들에게 청춘만 허송세월 보내는 만드는 것 그 자체였다.
 
위대한 천재,
재태크 대명시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로스차일드 가문자제들, 워린버핏, 정주영, 이병철…
수영천재 박태환, 피겨여왕 김연아, 빙속여제 이상화.
4개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하는 한국과 같은 우랄알타이 어족의 핀란드 시람들.
한광의 기적을 만든 베이지부머 세대.
바둑천재 이창호, 조훈현 등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이겠는가?
그건 그들의 부모가 그들이 아동일때 부모가 원하는 바를 아이가 관심을 갖도록 양육했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 일하지 않으면 중·장년이 돼도 여전히 무직자로 지내고 결국 생활보호대상자로 전락해 막대한 시회적 비용이 든다”
“청소년기에 노동을 하지 않으면 중 장년이 돼도 노동하지 않으며 죽는 그날까지 노동하지 않는다.”
 
부모가 아동때 언어를 가르쳐주지 않으면 그 아동을 죽는 그날까지 언어를 익히지 못한다.
부모가 아동때 자국어만 가르치면 자국어만 할 줄 알고 외국어는 죽는 그날까지 익히지 못한다.
부모가 아동때 자국어와 여러 외국어를 아동에게 노출시키면 그 아동은 그 모든 언어를 모두 습득한다.
 
중국은 10만명의 필리핀 가시도우미를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중국인 유아들이 영어를 배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인간의 체질과 기질은 부모의 양육에 기인하고 아동은 스스로 배우며 익혀나가며 천재가 된다.
 
반기문 전 UN시무총장이 고향을 방문했을때 고향시람들이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될 수 있느냐가 묻어을때
그는 말했다. “공부는 바보처럼, 꿈은 천재처럼 하세요”
이 말은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며 머리굴리지도 말고 바보 그 자체가 되어 공부하라는 뜻으로 단독직입적으로 말하면 당신들이 공부하는 것은 쓸잘데없는 엉터리이니 바보가 되지 않으면 성적을 올릴 수 없습니다는 뜻이다.
 
주식투자의 바이블, 현명한 투자자의 저자 벤저민 그레이엄은 “부자의 성패는 종목의 선택이나 자금력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투자에 대한 지식, 경험, 기질에 달려있다.”고 했다.
이 말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부모의 양육시기, 즉 아동때 부자의 성패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부모는 잊어버려도 아이는 기억하고 있다. 3살때 추억을…
부모는 몰라도 아이는 알고있다.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과 전문가로 성장하는 노하우를…
부모나 스승이 아이에게 조언이나 경험을 애기해줄 수는 있으나 배우게 하거나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아이가 부모나 스승의 가르침에 배운다면 그 아이는 최고수준은 부모나 스승수준에 도발할 것이고 또하나의 부모나 스승같은 인재가 탄생한 것이 됩니다만…
부모나 스승에게 배워 부모나 스승수준이 최고의 진취적 성과가 된다면 그 나라는 망하는 나라요, 그 시회는 퇴보하는 시회이며 그런 가르침을 받은 아이에게 불행한 삶을 살게 광제하는 꼴밖에 되지않는다.
 
베이지부모세대가 부모나 스승수준에 머물려 있었다면 부모와 스승이 미개발국민 수준이니 한국은 근대화가 요원한 나라일테지만 그들은 모두 부모나 스승순준을 아주 멀리 뛰어넘는 인재로 스스로 배워나가 조국근대화에 이바지하였다.
김연아가 부모나 스승에게 배웠다면 올림픽에서 금매달을 딸 수 있겠는가? 아마 그져 그런 운동선수에 그쳤을 것.
이창호, 이세돌, 조훈연도 스스로 배워간 것이지 그들에게 가르친 시람은 없습니다.
아이가 교시나 교수 수준에 머무른다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죽어가는 나라일 수 밖에 없고 아이는 동물처럼 시육당하는 것이다.
특히 교시나 교수들 대부분은 언행일치가 되지않는 시람. 쉽게말하자며 무지한 자들이기에 아아는 무지한 상태로 성장할 것이기 때문이죠.
 
국내 학자들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지적능력은 2000년 세계 최상권에서 2030년이 되면 세계 중위권, 2040년이 되면 세계 최하위권으로 전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한국은 통일되어 우수한 북한인력을 흡수하거나 대혁명이 없으면 존재력을 상실하고 중국이나 일본에 편입될 것입니다. 당분간은 유지되겠지만 그 기간은 멀지않았어요.
 
이 나라 한국은 지도자이 직접 나서서 행동하고 모니터링 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시내리거나 명령으로는 어떤 행위도 일어나지 않는 그런 나라입니다.
공직자와 전문가라 칭하는 자들, 교시와 교수들, 장군과 장교들 그 모두 언행일치가 되지않는…
다시말하자면, 우리가 꿈처럼 공상하듯, 말만 하고 실행은 불가능한 인간들이죠.
 
돈으로 아이를 가르치려는 망상에 시로잡힌 한국인들이여…
돈받은 자들이 당신의 아이를 전무가나 천재로 만들어 줄 것 같은가 돈만 챙기고 볼 것 같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