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 미국 론칭에 대한 얀센의 신속 재판 요청..

제목: 얀센은 셀트리온의 램시마 론칭의 관점에서 회의를 요청..

출처  http://www.bigmoleculewatch.com/2016/04/28/janssen-requests-conference-in-view-of-imminent-launch-of-celltrions-generic-infliximab-product/

FDA가 얀센의 레미케이드에 대한 바이오시밀러인 셀트리온의 인플렉트라(램시마)를 승인했음을 우리는 이전에 보도했다. 2016년 10월에 셀트리온 론칭이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얀센의 신속 재판 요청에 관한 일련의 서신을 보도했다.

어제(현지시각 27일) 법원에 제출한 서신에서, 2016년 6월 30일이 되자마자 론칭할런지 모른다는 셀트리온 표현 관점에서 얀센은 법원에 회의를 요청했다. 

2016년 10월 2일까지 BPCIA 하에서 셀트리온이 론칭하는 게 허용되지 않는다고 얀센은 주장했지만, 셀트리온의 임박한 론칭 관점에서, 그리고 (법원의) 금지 명령이 없어서, 얀센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슈에 대한 청문회를 요청했다. 

-(미국특허청에 의해 이중 특허로 무효 처리된) 미국 특허 6,284,471에 대한 얀센의 절차 중지 청구 및  제안된 보호 명령을 수정하기 위한 청구에 대한 구두 변론

-(얀센은 법원으로부터 판매 금지 명령을 얻어낼 속셈으로) 2016년 10월 2일 이전에 재판이 열리게 함으로써, 2017년 2월에서 2016년 9월로 미국 특허 7,598,083에 대한 재판 날짜를 옮기기 위한 얀센의 요청

-빠르면 2016년 6월 30일 론칭할 수도 있는 셀트리온의 시도에 의해 필요로 하는 예비 금지명령을 받기 위한 얀센의 가능한 갱신 청구 

오늘 아침, 울프 판사는 이러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하여 2016년 5월 19일 오후 2시에 회의를 예약하는 명령을 내렸다.

우리는 얀센 대 셀트리온 소송이 전개됨에 따라 모니터를 계속할 것이다.

위와 같은 해외 관점에 따르면, 지금껏 특허침해소송을 질질 끌어왔던 얀센이 램시마 미국 론칭과 관련하여 다급해졌음을 알 수 있네요. 갑과 을이 순식간에 바뀐 것처럼 보인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