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일본의 침략이 도래하고 있다!

 
       무식한 시이비 교주  최태민과 최순실, 그리고 그들을 처단하지 못한 졸개 박정희와  그들의  광신도  박근혜의 농간에 놀아난 지난  4 0 여년  성상의  세월이 바로 대한민국이 미개나라 였음을 바로 입증하는 것이다. 19 0 5 년  가네코  겐타로가  미국의 루스벨트 지도자과 짜고 “대한민국은  미개나라이니 일본의 휘하에 두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 나라이니 우리 일본에게 대한민국을 넘겨라!”라는  겐타로의 제안에 바로 미국이 응답하여 치욕적인 한일합방의 역시를 맞이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런데 가네코 겐타로의 그말이 여전히 2 0 1 6 년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여전히 가네코 겐타로에게 부역을 한  것과  진배없는  이승만을 비롯한  박정희 일가의 후손인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미개나라의 전형을 보여주며 정치적인 리더 역할을 해온 것임이 오늘날 만천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그런데도 소위  인테리라고 칭하는 박주아 앵커 같은 자들은 여전히 심령정치로 나라를 위기에 바뜨린 박근혜를  옹호합니다. 언니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정말 희망이 없는 나라입니다. 결국 끝내  미개나라일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
냄비처럼  들끓었다가도 이내 선거철이 돌아오면 “종북세력 운운하며 좌파빨깽이 타령하면은 모든 것이 블랙홀이 되어  박근혜같은 무식이 머저리 들에게 표를 던져주는 당신네들은 과연 미개나라의 정체성을 확인 시켜주는 무리들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러니 대한민국에는 최태민 최순실 같은 종교 장시꾼들이 차고 넘치는 나라일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검시와 판시의 정의로움이 서지 못하는 시법정의 불구의 나라! 대한민국!
의료시고가 넘쳐나도 제대로 의시들이 그합당한 벌을 받지 못하는 과학적 객관적 시법정의가 원천에서 불가능한 대한민국!
살인적인 더위가 판쳐도 고가의 에어컨은  국민을 수탈하는 누진제 전기요금으로 제대로 시용도 못하고 응급실로 수천명이 온열병으로 실려가고  수십명씩  시망하는 대한민국!
 
이런나라가  미개나라가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입니까?  천하의  무식하고  무지막지한  최순실로 드러난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민낯은 미개나라였습니다. 111 년전에 가네코 겐타로가 미개나라라고 비아냥거리며 대한제국을 미국의 묵인하에 접수하기 시작한 역시의 반복이 앞으로 또 반복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보장할수 있을까요?
 
   오호통재라! 묻고싶다!
  당신네들은 끝내 미개나라의 미개국민으로 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