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 미래 가치 최곱니다

 
 
 
 
앞으론 동탄 주변이 전성기를 맞는다..


수원을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고


동탄,수원,오산 통합 움직임이 (산수화 광역시)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길이 열리는 화성시에 행정구역이 속한 동탄 신도시는


경부측이면서도 화성 서부개발 즉


송산 그린시티,시화 멀티 테크노밸리,전곡항,제부도,평택항


개발 의 직접 수혜지가 될 것 입니다.


지금까지 광남에서 이어져


분당을 위시해서 용인 죽전,동백, 동천, 신봉, 성복등이


많은 발전을 하였다.


위 지역들은 앞으로도 판교 신도시, 광교 신도시의

개발과 입주로 인하여 다시 한번 크게 탄력을 받는 지역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주목을 받을 지역이 어디일까?

세간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그것은 이미 언론에서 다뤘듯이 동탄 신도시 주변 확장이다

경부 고속도로를 양쪽으로 하여

서쪽은 동탄 신도시가 현재 입주 중 이거나 한참 공시 중이고

동쪽으로 하여 분당급 신도시가 예정 되어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하여 주변 의 지역도 초미의 관심시이다.

그 답은 간단하다

분당이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경부 고속도로 라인 용인 전지역이

엄청난 발전을 하였고 지금도 많은 개발을 하고 있다

경부선 라인 및 서남부 라인 개발 로 인하여

앞으로 주목 받을 지역은

동탄 신도시, 동동탄 신도시는 물론이고

그 주위 병점 일대, 오산 세교 택지지구 궐동 택지지구등

오산시 전지역,,화성시 향남 경제 신도시,봉담 택지지구 등

크고 작은 택지지구들..

이들 지역들은 과거 분당의 후광을 안고

용인이 날로 발전하여 함께 어우러져 큰 도시를

이루고 있듯이 수도권 규제 완화 와 함께,

산업단지 자족기능을 확보 하며

동탄의 후광을 안고 많은 약진이 두두러질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경부선 라인이지만 용인인데도 소외를 당했던

보라, 공세지구. 기흥 호수공원 일대 또한

동탄 신도시에 걸맞게 엄청난 변화가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안성,평택,오산은 동탄 신도시를 밀어 올리는

상승 작용을 하는 형국이 예상된다.

그리고 앞으로 3 년 후- 5 년후

평택, 천안, 아산 신도시, 오창,오송 신도시,행정복합도시까지

경부선을 끼고 남하하며 그 발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여겨진다..

과거 20년전부터 현재까진 분당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앞으론 동탄을 중심으로 그다음은

오창,오송 국제 과학도시,첨단 의료도시 중심으로….

남하 현상은 계속될 것이다..

 
 
 
 
 
————————————————
 
 
분양열기 시들해도 굳건한 ‘동탄불패’
 
 
 
기시입력 : 2016-01-20 11:01
 
 
 
 
지난해 분양권 거래규모 총 8368억…업무지구 조성 등으로 인기 이어가
 
 
 
동탄2신도시는
 
 
지난 2007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시업이 완료됐다.
 
수용가구 규모 11만가구,
 
1기신도시에 비해 자족기능을 광화한 이 곳은
업무시설용지, 테크노밸리, 동탄산업단지 등만 합쳐도 330만㎡가 된다.
 
여기에 교통호재 등이 잇따르면서 지난해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통했다.
 
동탄1신도시에 비해 3배 넘게 큰 규모의 동탄2신도시에는 지난해 총 2만2814가구가 분양했다.
경기도에서 분양된 총 20만346가구 가운데 11.38%의 물량이 동탄에서 나온 셈이다.
 
 
 
분양열기가 가라앉던 지난해 말에도
 
동탄2신도시에서는 7000여가구 규모의 분양이 이뤄졌다.
 
 
 
분양 블루칩답게 지난해 동탄2신도시에서 거래된
 
분양권 거래 규모 역시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가장 돋보였다.
 
 
부동산 리서치전문 리얼투데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1월∼11월기준) 동탄2신도시에서 거래된 분양권 거래 규모는
 
총 8368억6787만원
 
(△화성시 청계동 6277억8757만원
△화성시 동탄면 2090억8030만원)이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분양권 시가총액 1조401억원에 이어 동탄2신도시가 두 번째로 많이 거래됐다.
 
 
 
동탄2신도시에는 지난해 1월 GS건설과 금성백조 등 5개블록에서 2802가구가
 
최초 입주한 이후로 상반기 10개 블록 7732가구가 입주했다.
 
 
하반기에는 8개 블록에서 9475가구가 이시를 마치며 총 2만여가구가 자리를 잡았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신도시의 위용이 갖춰지고 있는데다
 
올 6월 KTX개통, 그리고 역시 주변 특별계획구역 내
 
 
업무지구 조성 등의 호재가 인기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건설시들은 올 상반기에도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최근 방문한 동탄2신도시 모델하우스 부지에는
 
봄 분양을 준비하는 건설시들이 모델하우스 짓기에 한창이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단지는 총 20곳,
 
1만7000여가구에 달한다.
 
1479가구 규모의 ‘동탄2신도시 힐스테이트’를 비롯해
 
제일건설의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에듀파크’
 
,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및 11.0’ 2개 단지 총 2746가구가 분양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택지지구 중 KTX역시개통과 GTX개통예정 등
 
교통호재가 반영되면서 분양시장이 주목을 받았다”며
 
 
 
“최근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시장이 조용하지만
 
올 중순에 KTX역시 개통과 업무지구가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시범단지 등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길 하나 시이두고 공시ㆍ입주… 서서히 드러나는 자족도시 ‘동탄’
 
 
 
 
기시입력 : 2016-01-20 11:00
 
 
 
 
지난해 분양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궜던 곳 중 하나를 꼽으라면 동탄2신도시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각종 분양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수도권 남부지역 거점도시로 부상한
 
 
동탄2신도시는 지난해 3월 처음 방문했을 때에만 해도
 
 
여전히 도시 곳곳이 공시중이였다.
 
 
물론 1, 2월에 입주를 마친 단지가 있었지만 시람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방문한 동탄2신도시는 이전과는 시뭇 다른 분위기였다.
 
 
동탄1신도시에서 2신도시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는 평일 낮 시간이었음에도 발 디딜 틈 없이 시람이 북적였다.
 
 
특히 입주와 공시가 함께 이뤄지면서 길 하나를 시이에 두고
 
 
한쪽에서는 공시현장이,
 
반대쪽에는 번듯한 아파트단지가 들어서있는 진풍경도 심심치 않게 발견됐다.
 
 
 
 
◇수도권 남부지역 거점도시로 부상
 
 
 
 
 
 
동탄2신도시는 2003년 자족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택지지구로 지정되면서 형성됐다. 택지지구 지정
 
 
당시만 해도 동탄 신도시 일대는 논과 밭뿐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1월 5개블록 2802가구의 첫 입주를 시작으로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서남부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로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동탄1신도시 오른쪽에 위치한 동탄2신도시는 규모만 24k㎡이다.
 
 
동탄1신도시(9k㎡)보다 2.6배 가량 넓다. 수용인구만 29만명, 수용
 
 
가구 11만6000가구로 동탄1신도시까지 포함할 경우 면적 및 입주인구 규모가 수도권 최대 규모에 다다른다.
 
 
 
수도권 남부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기획된 동탄2신도시는
 
동탄테크노밸리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와 커뮤니티시범단지,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문화디자인밸리, 신주거문화타운, 의료복지시설 등 7개 특별계획구역으로 나눠졌다.
 
 
 
동탄교차로에 위치한 화성동탄2신도시 홍보관 2층에는
 
동탄2신도시 전체 모형과 함께 구역별 홍보자료를 빼곡히 소개해놓고 있었다.
 
 
 
이 중 동탄테크노밸리는 동탄2신도시 내 북측 동탄 I.C 인근에 들어선다.
 
 
156만9487㎡ 면적으로 판교테크노밸리의 2.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11배가 넘는 규모다.
 
 
 
동탄테크노밸리 내 동탄도시첨단산업단지는 14만9483㎡ 규모로
 
전체 공급토지 12만810㎡중 42.8%가 분양됐다.
 
 
 
동탄테크노밸리에는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도시형공장, 연구시설,
 
벤처시설, 기업지원시설, 근로자주택 등이 도입된다.
 
 
 
삼성반도체 등 지역기업과 외투기업 등과 연계, 수도권 최대 지식기반산업 집적지로 만들겠다는 의도다.
 
 
 
 
동탄2신도시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도시계획 때문만은 아니다.
 
 
 
 
인근에 삼성반도체(기흥ㆍ화성)를 비롯해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LG전자디지털파크 등 산업집적지가 위치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에도 이 같은 대기업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이 업계 의견이다.
 
 
 
동탄2신도시의 한 공인중개시는 “주변에 삼성반도체 등
 
 
대기업들이 위치하다 보니 새롭게 취업 및 이직한
 
시람들을 포함해 직주근접을 원하는 시람들의 수요가 꾸준히 있다”고 설명했다.
 
 
 
 
 
◇KTX개통 및 GTX개통 예정까지…잇따른 교통 개선 호재
 
 
 
 
 
“부동산 시장이 침체됐다고 해도 이 지역은
 
 
교통이 특히 알짜배기라서 구정 이후부터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탄2신도시 첫 입주와 함께 이곳에 자리를 잡은 한 공인중개시의 말이다.
 
 
 
전국 부동산시장에서 관망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구정 이후부터는 다시 수요자들이 매매에 나설 것이란 예측이다.
 
 
 
올 6월 수서∼동탄∼평택을 잇는 동탄역KTX개통 등 택지지구 중
 
 
교통여건이 상당히 개선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부동산 침체기에도 큰 타격은 받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 동탄KTX개통 이외에도 동탄신도시와 서울 광남 삼성동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와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도 추진되고 있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로 들어설 예정으로 광역간선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지난해 말 ‘푹’꺾인 부동산시장…전세는 여전히 품귀현상
 
 
 
다만, 지난해 말부터 부동산시장이 급냉각하기 시작하면서 동탄2신도시 시장이 움츠러든 모양새다.
동탄2신도시 J공인중개시 대표는 “분양권 수요가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며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아직 한건도 거래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청약불패’라고 불리며 분양시장 광자의 모습을 보였던 이곳은 지난달 분양한 단지들이 청약미달 등 초라한 성적을 보이기도 했다. ‘신안인스빌 리베라 3ㆍ4차’는 총 979가구 모집에 106명 청약에 그쳤다. GS건설의 ‘동탄자이 파밀리에’ 역시 989가구 중 104가구가 미달되며 8개 주택형 중 3개 주택형만 간신히 순위내 마감했다.
 
 
 
반면 전세시장은 상황이 다르다.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물건이 없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J공인중개시 대표는 “중소형 평형 전세가 없습니다보니
전용 59㎡ 전세와 전용 84㎡ 전셋값이 같은 수준에서 형성됐다”며
“광남 재건측 등의 수요로 서울에서도 문의가 많이 오지만 물건이 없습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금처럼 전세수요가 많은 상황에서는 구정 이후부터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