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동원된 가짜보수단체 쿠테타 발언은 내란선동죄다

요즘 우리세금 2조원 펑펑쓰는 부패정권의 국정원과 정경유착 세금도둑질하는 부패재벌에게
돈받는 가짜보수단체에게 일당받고 동원된 노숙자등 늙은이들에게 준돈이 불법세금 횡령으로 문제로 
노숙자는 깨끗이하고 나와야하고 유모차끌고 나오면 15만원준다고 탄핵반대집회 모집햇다는데
 
부정선거로 정권차지해 정경유착 재벌과 짜고 세금도둑질과 뇌물받고 또 민간인시켜 부정청탁 특혜등
국정을 농단해 국민 96%가 탄핵 하야원하는 최순실가와 공동부정축재 재산이 10조원가량 된다는 박근혜를 위한다며
국정원과 전경련등 부패정권의 사주받고는 탄핵반대 데모하며 확성기 계속 떠들며 현수막등 게시하는 내용이
 
검찰도 증거가 넘친다고하고 국회에서도 여러 증거가 드러나 국가 정상화위해 빨리 하야원하는 촛불국민을
빨갱이로 몰고 국회까지 해산요구와 특검과 검찰 또 방송국까지 빨갱이나 야당으로 몰며
군인이 쿠테타벌여 총칼과 탱크로 죽여야한다는게 내란선동죄가 안되면 무엇이 죄가되는가?
 
또 전경련과 부패정권의 보수단체지원과 가짜보수단체가 지원받고 관제데모 참여한 증거도 많이 발견돼었고
얼마전 노인들 일당을 이만원주니 별로 안모여서 요즘엔 오만원 이상으로 인상 모집하는 돈도 분명 우리세금일텐데
이는 분명 우리세금 횡령하는것이며 돈받고 관제데모 참여도 분명 불법인데 정말 한심한 나라며
 
다까끼 마사오를 알렸던 통진당의 이석기도 전쟁나면 부패정권과 싸워야한다고 통진당 모임서 말했다고
내란선동죄로 몰아 감옥보내고 헌재는 법원결정도 나기전에 통진당 해산까지 시키고
총기획자며 공안조작의 달인 김기춘은 헌재 판결내용까지 미리 알고있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