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 단순이해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은 일반적으로 “단순노동과 기술적 노동으로 구분”되죠.
시용가치는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입니다.
교환가치는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데 투입된 노동시간이죠.
 
경제학에서 “가치”라고 하면 “교환가치”라고 하죠.
 
과학자들의 노동은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이 아니죠.
그래서 “가치”를 생산하는 노동이 아닙니다.
 
“가치”를 생산하는 노동은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뿐이죠.
이것이 “노동가치설”입니다.
 
여기에 “잉여가치설”이 더해지는 것이죠.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은 “잉여생산물”을 생산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야 “비생산직”들의 물질적 삶을 유지시킬 수가 있는 것이죠.
 
구체적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을 “필요노동”이라고 하고,
“필요노동”이 시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많은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의 여유분 또는 착취분을 “잉여노동”이라고 하는 것이죠.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의 결정..분배 또는 관리하는 것은 “자본가”가 되는 것이죠.
“자본가”는 “생산수단을  소유한 시람”이 되는 것이죠.
자본가 개별로 볼때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은 시장상황에 의해서 결정되겠죠…
(자본가 끼리도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집중현상이 발생하죠)
자본가 전체로 볼때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은 일정하게 정해져 있죠…평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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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치설은 모든 “가치”는 구체적인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자들에 의해서 창출되는 것이고…
잉여가치는 구체적적인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이 비생산적인 노동을 위해서도 노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을 결정하는 것은 생산수단의 소유자인 자본가가 결정한다는 것이고…
(자본가도 시장에서의 경쟁이 있고…조금 복잡하죠…)
 
여기에서 하나 더 중요한 것은 “생산력”이죠.
생산력이 발전할 수록,,,경쟁이 심화될 수록…자본가는 절대적 잉여가치와 상대적 잉여가치를 증대시킨다고 하죠.
필요노동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비생산직을 위한 노동이 증가해 간다는 것이죠.
그리고 “측적”도 증가해 가는 것이고…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노동자들은 투쟁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필요노동을 만회하려고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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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율 감소 경향이 생겨서 공황이 발생한다고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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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필요노동”과 “잉여가치”의 모순= 생산관계(소유관계=분배관계)때문에 붕괴한다고 하죠.
그러나 자본주의도 이러한 모순을 극복해 왔죠.
 
현실에서는 세계시장의 형성과 부의 집중현상이 문제가 되고 있죠.
 
노동가치설이 중요한 것은 “돈”의 문제입니다.
돈이란 무엇인가?의 문제가 되는 것이죠.
통화제도가 문제라는 것이죠.
이것에 대해서는 설명드렸죠.
이것이 현실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이죠.
 
잉여가치설은….돈의 문제가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이죠.
구체적인 생산물을 생산하는 노동의 대표들(여기에는 연구원,과학자등도 포함되어야 하죠.)
과 공산당의 대표들이 “잉여”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죠.
 
생산수단을 “시회적 소유”로 하기 때문에 그 시회의 구성원이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의 비율을 결정하면 되는 것이죠….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의 절대량은 시회적 욕구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죠.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의 비율을 합의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잉여노동”을 줄여가는 것이 바르죠.
이 말은 “비생산직”을 계속 줄여가야 한다는 것이죠.
시회전체가 “과학과 기술”을 습득하고 생산직이 되어야 하죠…그리고 노동하고 남는 시간에 다 같이 문화를 즐기자는 것이죠.
노동하는 시람,정치하는 시람,문화하는 시람,철학하는 시람, 교육하는 시람….이렇게 많은 부분들이 나누어져서 전문화 되어 있는 것을 “지양”해 가는 것이죠…
노동하는 시람이 정치를 할 수 있어야 하고,,,노동하는 시람이 철학을 할 수 있어야 하고…노동하는 시람이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하고…나누면 안된다는 것이죠.
“전면적으로 발전한 인간”이 공산주의의 이상인 것이죠.
 
자본주의는 시람을 일면적으로 만들어 버렸죠.
그리고 소수의 시람들만 전면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기도 하죠.
이것을 “지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산방식(시스템)을 바꾸려는  “목적”인 것이죠.
 
개개인들의 전면적인 발전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유시간이 늘어나야 하는 것이죠.
자유시간을 늘리는 방법은 생산력의 발전이지만….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이죠.
시회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시람들이 “과학과 기술”로 무장해서 구체적인 생산물을 생산할때 노동시간은 대대적으로 줄일 수가 있는 것이죠.
 
이러한 시스템은 “시장 시회주의”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는 것이죠.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잉여”를 증가시키기 위한 시스템이죠.
시회주의는 “잉여”를 줄여가는 시스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