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알아맞혀 다모르고있어 세상에없는귀한일 전부가 조심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나눔의 달 12월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무거운 짐 지시고 부닥친 산적한 일들 이럴 때일수록 나라부모 가정부모 국정에 임하시는 모든 지도자님들 입장바꿔 배려 중심을 잡어시고 똘똘 뭉쳐서 한마음이 되시어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지도자님들의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 家運을 만들어 덕으로 가는 세상 이 난국을 온 국민들이 다함께 동참하셔서 현제의 숙제와 과제를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고도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하시여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시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양력11월 16일(밤 9시 30분-오전 11시 15분) 선대후대 90대 조상 9000명입니다. 1대 시작아 하나하나 가려 나쁜 고절(원인)고통을 끼라서러, 좋은 대로 천도 시기주는기고 지독한 악마가 몸에 갱기서 암병(불치병, 시건, 시고)이 됩니다. 죽은(영혼)세상이나 산(인간)세상에는 법에도 군에도 시(부정, 부조리)가 있고 안보고 있으면 모르고 그러키 나가지마는, 이 영에세계는 너무나 알아맞혀요. 어느 나라 세계 있기나 다 알고 앉아있으니까 속일수가 없는 156(세계)개국나라 백성 전부 하늘장부에 다 얹혀가 있으니 첫째는 마음 둘째는 병이고 셋째는 시주(운명)직업입니다. 석가세계 3천년만에 미륵세계가 탄생해가 미륵세계 한분가지고 안되니까, 전부가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한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법으로(1982년)3월 16일 3월 열 엿 새날 이세계 펴서러, 산(인간)세상 같으면 지도자 취임식까지 했는데 정보이 안 났는 때문에 이세상에 다 모르고 있어요. 묻어(미등록)놓고 있어서 그렇지 참 세상에도 없는일 귀한일입니다 나라 지도자은 작기나 크기나 그나라 그백성만 다스리면 되지마는, 이렇게 장군(충신)세계가 이자리에 좌정했건마는 처음일이 되니까, 받들어줄 시람도 깨우쳐 줄 시람이 없어요. 그러니 참 서울 부산 중심(구미)에 앉아가지고 이 청년을 살려주자 캐서 여기는 돈이 쥐고와도 힘을 안면을 가지고 안되는 어쨌던지 마음하나로 닦아서 바르기 말도 잘못해도 전부가 조심 한집식구가 이해를 하고 투정을 안해야 되는 서로 참고 부모한테 잘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조그마한 가정 천석군 살림살이라도 한시람이 병이 들리기나 정신환자가 나쁘기 되면 그 가정 전체가 머리풀은 울음 바다되는 집안이 되는데, 그 가정 맑혀서 우애 있구로 화목되고 앉는데 마중 웃고 시는 거기 바로 신선 살아생전에 이자리 들어서가 잘하고 나가면 조상들로 자꾸 차례차례 좋게 보내주는 죽은 후세에 가면 길로 닦아서 첫째 조상이 잘가면 그 가정이 맑아집니다. 딴거 없습니다. 지주움(각자) 가정에 가거던 그얘기로 잘해주소.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