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북한 미국 하나로 만든 남북여자아이스하키단일팀 방송3사

남한 북한 미국 하나로 만든  남북여자아이스하키단일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1월26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우리 선수들과 첫 만남을 가졌고 새러 머리 감독은 오늘 저녁 남북한 선수들을 한데 모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내일부터 북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기량을 점검하고, 다음 주부터는 합동훈련을 하며 본격적인 조직력 다지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새러 머리 감독은  미국인 이라고 한다.  미국인 새러 머리 감독과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코리아 단일팀으로 하나가 된 것이다. 1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어젯밤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남북 올림픽 참가회의’ 직후 이같이 발표하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올림픽 스포츠 통합의 힘을 보여주는 위대한 상징이 될 것” 이라고 보도했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이 확정되자  미국인 새러 머리 감독과 함께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남한 북한 미국이 하나되는 올림픽 스포츠 통합의 힘을 보여주는 위대한 상징이됐다. 정치적으로 남북한과 미국이 하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속에서 정치를 초월한 스포츠 통해 남북한과 미국이 하나가 되는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로 ‘말폭탄’ 주고 받으면서 촉발된 한반도 전쟁위기 속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은 미국인 새러 머리 감독과 함께 비록 스포츠에서 이지만 남북한 과 미국이 대화와 협력  하고  하나의 단일팀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한과 미국이 상호 소통하는 징검다리 역할 할수 있다는 희망의 상징이기도 하다. 중국과 미국의 핑퐁외교가 스포츠 외교가 중국미국 국교정상화의 징검다리 역할 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인 감독과 남북한 선수들과 남북한과 미국이 하나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평창 방문하는 미국고위급 대표단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초청해서   남북한과 미국이 하나가 된  평창이 한반도 평화의 메인스타디움이라는 메시지 전달했으면 한다.  

2018년1월26일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우리 선수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새러 머리 감독은 오늘 저녁 남북한 선수들을 한데 모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내일부터 북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기량을 점검하고, 다음 주부터는 합동훈련을 하며 본격적인 조직력 다지기에 나섭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1월26일SBS 8시 뉴스는 “두 시간 반을 달려 선수촌에 도착한 북한팀. 우리 선수들은 꽃다발로 맞이했습니다. 북한 선수단을 인솔해 온 박철호 감독은 오전 내내 아껴뒀던 소감을 말했습니다.”라고 보도했고

2018년1월26일KBS1TV 뉴스9는 “윤용복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선발대와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내려와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은 곧바로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으로 향했습니다.이곳에서 남측 선수들은 북측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