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다우지수가 올라도 내리고 내려도 내리는 이유

금값은 하락 포지션으로 수익을 보는 공매가 있습니다. 공매들이 그동안 상승포지션에서 먹었으니 이제 하락 포지션에서 먹을 것을 미리 압니다. 그 공매가 상승 포지션으로 수익을 올렸던 세력들입니다. 주식보다 가격 조작하기 쉬운 것이 금, 은값이라고 했습니다. 대중들에게 공개없이 비밀리에 은행 대표 7명이 그냥 망치로 가격을 결정해버립니다. 조작으로 몇 번씩이나 피소당한 그 은행들이요. 그들 직원들에게 월급을 연봉 1억씩 줘야하는 상황에 이런 기회를 놓칠까요? DLS 낙인 가운데 대다수 상품들이 불과 만기를 몇 개월 남겨놓고 모두 낙인에 들어간 것들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우연의 일치일까요? 분명 조작세력들이 매도 포지션으로 막대한 차익을 남기고 있는 증거입니다. 원래 다우지수가 내리면 금값이 올라야 되는데 거꾸로 떨어집니다. etf가 헷지 했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다우지수가 오르면 금값이 또 내려갑니다. 미국 경기가 좋다는 이유입니다. 또한 그리스 디폴트까지 왔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더 크게 낙폭을 키웠습니다. 유로화 가치가 떨어져서 달러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된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리고 오바마는 금값을 더 낮추고자 아예 이란과 원치 않은 핵협상을 벌입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좋지 않은데 금리를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이란까지 끌고 나옵니다. 지금 미국의 진정한 실업률은 10%라고 합니다. 5%는 거짓 지표라는 사실을 모든 미국인들이 체감합니다. 많은 파트타임 직원들과 구직 포기자까지 있는 마당에 과거 100년 전 방식의 고용지표를 들고 나옵니다. 최근에 개선된 U-6라는 고용지표에 근거하면 10%가 사실적인 실업률이라고 합니다. 구직 포기자들을 뺀 지표를 포함해야하고 단기 근로자들에 대한 실업률 계산이 다르다고 하네요. 어째서 FRB는 과거의 고용지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최신 개선된 고용지표는 그들에게 독약이어서 그런 걸까요?  오마바가 연준 이사장으로 환율 전문가 도밍게스를 투입한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많은 경제학자들 가운데 왜 하필 지금 시점에 환율 타짜를 연준이사장 자리에 앉힌 것일까요? 미국은 지금 금값 죽이기에 온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과거와는 많이 양상이 다르죠. 이 모든 것을 금리 인상으로 연관시키는 것이 세력들의 특징입니다. 금리인상이 10년 뒤에 일어난다고 가정한다면 10년동안 금값은 내립니다. 공포를 조장함으로서 공매 포지션으로 막대한 이득을 챙기죠. 이상한건 10년 동안 물가 변동률과 비례해서 금값은 제자리를 지켰다는 것입니다. 참 희한한 일이죠? 제가 생각하는 이번 금리 인상 시기는 12월이 됩니다. 9월달에 올린다는 것은 불안감을 조성해서 세력들이 다시 금값을 내리겠다는 방증입니다. 2004년도 6월부터 2006년도까지 금리 인상 후 금값은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올랐습니다. 금값이 금리와 크게 연관되어 있다고 했으면서 또 세력들은 말을 바꿔 지정학적인 불안으로 말바꾸기를 합니다. 세력들이 가격을 10달러라고 하면 10달러인 것이고 9달러라고 하면 9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왕도가 없습니다. 금값은 DLS에 가입한 고객들이 피해를 입게끔 방향이 정해집니다. 그래야 은행들과 증권회사들이 직원들에게 많은 급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하면 경마장이 떠오르네요. 오바마의 마가 중국식 이름으로 말마자를 땄다고 합니다 경마장에서는 절대 개인들이 돈을 벌 수 없게끔 해놓았다고 합니다. 이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돈이 공짜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누군가가 피해를 본 금액이 누군가의 이득입니다. 앞으로 꼭 금값 DLS는 투자 삼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