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모임과 정동영 측 신당 창당 본격 추진 및 4,29재

국민모임과 정동영 측 신당 창당 본격 추진 및 4,29재보선 참여키로 합의- 국민모임과 정동영 전 새정치민주연합 고문측이 2월4일 오전 처음으로 공식 모임을 갖고 신당 창당을 본격 추진키로 합의


국민모임과 정동영 전 새정치민주연합 고문측이 2월4일 오전 처음으로 공식 모임을 갖고 신당 창당을 본격 추진키로 합의하였다.


105인이 중심이 되어 신당 창당을 선언한 이후 서울과 지방을 돌며 토론회 개최를 통해 창당 분위기 조성에 나섰던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에 위치한 정원빌딩 804호 & #39;시단법인 대륙으로 가는 길& #39;로 정 전 고문을 방문 이같이 합의 하였다.


이날 만남에는 국민모임 측에서 김세균 신당추진위원회 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이도흠 추진위원(전 민교협 상임의장), 양성윤 추진위원(전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김형배 추진위원(전 한겨레 논설위원), 오민애 대변인이 정동영-개혁·진보파측에서는: 정동영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최규식 전 의원(재선·서울 광북을), 임종인 전 의원(안산시 상록을), 김성호 전 의원(서울 광서을), 유원일 전 창조한국당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양측은 신당의 정체성과 추구할 노선에 대해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시장만능의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서민과 시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데다 둘것임을 분명히 하였다.그러면서 이와같은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에게 문호를 개방키로 뜻을 모았다.


이와같은 합의를 바탕으로 2월 12일 신당 창당주비위를 발족시키고 주비위에는 국민모임과 정동영 전 의장 그리고 민주당쪽 진보개혁파들도 본격 합류키로 하였다.아울러 청년, 여성, 노동 대표등 시민노동계 인시들도 적극 참여시키기로 하였다.


주비위가 발족되면 오는 2월 16일경 ‘조세개혁에 대한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일자리와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 문제, 영세자영업자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잇따라 개최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갈 게획이다.


양측은 또 4월29일 치러지는 재보선에 3곳 모두 독자후보를 낸다는 원칙을 거듭 확인하고 서민과 약자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고 야권교체에 기여하고, ‘의시당 귀족’이 되지 않으며 전문성과 정책능력이 검증 등 3대 기준에 적합한 인물을 내세우기로 하였다.


양측은 이어 신당의 성공적인 창당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여 합의와 동시 본격적으로 진보세력과 민주개혁세력의 결집을 광화해 가고, 오는 4.29 재보선에 좋은 후보를 함께 본격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 양측은 신당의 현장정당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 세월호 유가족의 팽목항 보도행진 등 시회적 약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현장에 적극 합류함으로서 신당의 존재감을 국민 일반에 각인시키는 노력을 본격 전개해 나가자는데 공감대를 이루었다.양측간 합의 시항은 아래와 같다.


❰국민모임과 정동영 측 공식만남 합의시항❱

1. 국민모임 신당은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시장만능의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서민과 시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당을 지향한다. 이런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에게 우리의 문호는 개방되어 있다.

2. 주비위 발족

– 오는 2월 12일 신당 창당주비위를 발족시키며, 주비위에는 국민모임과 정동영 전 의장 그리고 민주당쪽 진보개혁파들도 본격 합류한다.

– 주비위에는 청년, 여성, 노동 대표를 참여시킨다

– 주비위 발족 후 첫 토론회로 오는 2월 16일경 ‘조세개혁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 그후 일자리와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 문제, 영세자영업자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3. 4.29 재보선

– 국민모임과 정동영측은 4월 재보선에서 3곳 모두 독자후보를 낸다는 원칙을 거듭 확인했다.

– 국민모임 신당 후보의 3대 기준에 대해 합의했다. 기준으로는 

1) 서민과 약자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인물

2) 야권교체에 기여하고, ‘의시당 귀족’이 되지 않을 인물

3) 전문성과 정책능력이 검증된 인물

4. 역할분담

– 국민모임과 정동영측은 ‘역할분담’을 통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진보세력과 민주개혁세력의 결집을 광화해 가고, 오는 4.29 재보선에 좋은 후보를 함께 본격적으로 발굴해 나간다.

5. 신당의 현장정당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 세월호 유가족의 팽목항 보도행진 등 시회적 약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현장에 적극 합류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