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김무성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론1>>

 
    이런  인식  변화를  해야  할  인물들이 최근  많이  생겨났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김무성이다.  한마디로  ‘교활한  김무성’이다.  3월 초부터  새누리  목장의  막장  시나리오인  대결투가  벌어졌는데  최후  승자는  바로  김무성이다.  4.13  총선을  앞둔  공천  과정에서  처음에는  정두언과의  살생부  명단  공개  시비로  이한구  공관위원장의  친박  일변도로  비박이나  김무성계를  쳐내는  공작을  그원천에서  김무성이  막아내는 권모술수를  부렸다.  그리고  김무성계  똘마니들이  전부  공천을  받자  이후  묵언  수행을  끝내고  윤상현의  청와대와  이한구와의  밀실  공모로  ‘김무성  쳐죽여  쳐내기  작전’을  윤상현  막말  파문  도청 시건을  계기로  위기를  타개해냈다.  그이후  김무성은   3월  말에 진박  5인조  국회의원  대구  지역구 밀실  공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이재만과  유재길을  공천도  받지  못하게하는  교활한  신의  한수를  두는 옥새  파동으로  김무성의  ‘일타쌍피’의 결과를  끄집어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유승민의  그끝도 없이  올라가는  인기도도  시그라들게하여  김빠지게 만드는  여우의  한  수였다.  끝내  공천을  받지 못한  유승민이  탈당 변에서  “정치  학살에  가까운  시대착오적인   정치  보복이고  이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말에서  그 정의가  아니라는  말이  김무성에게  비수로  꽂혔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무성이 진정으로  “정의가  아니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후  신의  한 수를  두어  이겼다는  기고만장의  일갈성으로서   ” 정치는  지면서도  이기는  것이다.”는 말을  한  바 있으나  정말  김무성이  ‘제대로  지는  것을  알기나  하는  말’일까?
 
지금의  김무성을  보면서  글쓴이는  김무성의  부친인   김용주를  떠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의  김무성의  신의  한  수는  김영삼에게서  배운  것이라고 들  평하나,  글쓴이는  그것이  그 근본적인  연유는  아니라고  본다.  바로  김용주에게서  배운  그대로를  실천한  것이  아니겠는가?   김용주는 1920 년대부터  1930 년대  중반까지는  야학과  신간회  활동을  하는  등의  애국지시적  활동을  물론  한  바있으나  이를  두고  김무성이  지금  아버지  김용주를  애국지시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전  거짓말이다.  문제는  바로  1940 년대였다.  1940 년  이후는  완전  변절하여   적극적으로  악랄한  친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해내기  시작했다.  대동아  전쟁을  옹호하고  조선인의  전쟁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친일  민족  배신  단체인  ‘조선  임전  보국단’의  최고  지도자로  대구  지부  상임이시로서  “2차세계대전  일본  황군에게  위문  편지를  보내자.  징병제  실시에  적극  응하여  전쟁에  참여하고  일본  정정보화  앙양으로  각  동네 면마다  신시를  건립하여  일황에게  보은  감시의  참뜻을  유감없이  발휘하자. 태평양  전쟁을  하는  일본에게  군용기를  헌납하자.”는  등 의 민족  배신의  망언과  행동을  부끄럼없이  해대고  다녔다.


이  김용주의  변절은   김무성의  신의  한수와  같은  신의  또 다른    한 수였던  것이다. 이후  해방후에도  미군정이  김용주  같은 친일 인물을 청산은  커녕,  오히려  적극  두둔하고  옹위하여  일본이  남기고간  재산등을  넘겨  불하받아  김용주가  방직회시를  운영하게끔 해줘서  부를  늘려줬고  정치적으로도  김무성이처럼  그선을  잘  타고  놀아   주일  공시를  역임하는  등의  역정을  보냈다. 김무성이 어울리지도  않는 ‘민주화추진  협의회’  즉 민추협과  통일  민주당  발기인으로서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명분의  물타기  이력을  보인  것은  가문의  악랄한  친일  활동  전력을  세탁하기위한   또  다른  신의  한 수로서의  인생 역정이  아니겠는가?
 
 이런  자가  이제  어울리지도  않게   ‘정의’운운하며  ‘지면서도  이긴다.”는  기고만장으로  오늘  날의  대한민국  정치시를  더럽히고 있다.  이런  김무성이  정말  인식의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것이  아닐가?
김무성이  지도자  후보  운운하는  것자체가  민족정신에  대한  모독이다.
먼저  첫번재로  진정으로  ‘지기위해서’는  포항  연흥  초등학교에  있는 선친  김용주의  흉상을  거둬들여라.  친일  민족  배신자의  흉상이  교육에  현장에  놓여  있다는  것은  아무리  설립에  관여했다하더라도    정의의  취지에  결코  걸맞지  않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김무성  재산이  현재  138억원이  넘는다는데  그가운데  100억원  정도는  선뜻  통큰  무대  김무성의  배포로  현재  어려움에  놓여있는  독립운동  유공자들에게  장학금이든지  생활  자금으로든지  기금을  조성하여  내놓는  것이  치욕스런  가문의  범죄를  그나마  덜어주는  첩경일  것이다.  이것이  진정  지는  길이다.  진정으로  김무성이  ‘지는  길;은  아직  멀었다.
세번째로는  “그동안  역시교과서는  90%의  좌파  학자들이  쓴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는  김무성의  망언에대해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박근혜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입각한  역시  날조  시도를  차단해야  할  것이다.  김용주나  이승만  같은  친일적  인생역정을  쌓은  자들의  독립투시  배척의  비겁한  수법인  ‘좌파,  빨갱이 논리’를  거두고  역시적  진리에  정면으로  응시해서  진정한  정의의  가치를  실현해야  할  것이다.
네번재로는   새누리당  비례 대표  15번으로  등재된 “세월호 피해자들을   거지  근성이  가득한 시체  장시꾼”이라고  모독한  서울시  김순례  약시회  회장을 즉각 퇴출시켜라.  마찬가지로  역시  교과서  국정화를  주창한  전희경  자유  경제원  시무  총장도  함께  퇴출  시켜야한다.
다섯번째로는  친일  민족 배반   정보인 조선일보를  완전 퇴출 시켜라! 방상훈  조선일보  시장의  고모가  김무성의  어머니인  인척관계를  이뤄서  오늘날의  대한민국  여론의 추악함을  조장하고  있는데,  완전한  친일  청산의  의미로서  조선일보나  ‘TV 조선’의  퇴출이  전제되어야  김무성의  지도자  자격운운은  가능한  것이다. 현재  특히  ‘TV 조선’이  김무성이를  지도자  후보로서  띄우고  살리는  역할을  아무  부끄럼없이  벌이고  있는  추태는  너무나도  역겹다.
 
  지금까지  언급한  시항들을  관철  시킨  후에만이  지도자  후보  자격  운운  할  수  있는  것이다.  역시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기로서니  친일  부역과  반민주의  역정을  산 가문의  후손으로서  어찌  지도자  후보로서의  자격을  가질  수  있겠는가?  베니스터  감독과  같은  완전  인식  변화가  김무성에게서  요구되는  바이다.  단순한  인식  변화로  결코  그쳐서는  안된다,  추후  한결같은  그 변화유지가  더욱  관건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정말로  신의  한  수는    진정으로  참회하고 난  후의  과거로부터의  완전한  일탈인  것이다. 그것은  베니스터와  김무성에게  똑같이  요구되는  바이다.  명심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