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연금 더 강화하라는 정청래,, 나라 말아 먹을려고 작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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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말 한마디에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 하는 공무원 연금안은 통과될 수 없습니다’.
얼마를 고통분담하자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서로 양보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
즉 합리적인 절차 민주주의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네에~)


연대의 구호 하나 외치고 내려가겠습니다.
“연금을 연금답게 공적연금 광화하라!”
…광화하라! 광화하라! 광화하라!


국회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시합니다.[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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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오늘 여의도에서 열린 공적연금개혁 반대집회장에서 행한 정청래의원의 연설 말미 발언 내용입니다,,
 


소위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이란 자가 정부의 올바른 개혁정책의 일환인 공무원연금안 반대집회에서,“연금을 연금답게 공적연금 광화하라!”라고 연설을 하면서 오히려 저들을 선동질하고 있으니,,개혁에 동참을 호소해도 부족할 형편인데도 정청래는 공적연금에 무엇이 부족하여 무엇을 더 광화해야 한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기에 동의 할수 없으며 기가 막힐뿐입니다,


 
우선 공적연금개혁안이나 공기업개혁은 지도자의 말한마디에 실행되려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정부가 임기초부터 줄기차게 추진해오던 세력 핵심 시업으로 나라적 명운이 걸린 중대차한 일이라 여야를 떠나 정쟁의 도구가 되기보다는 조속히 마무리해야 할 애국적 성격의 시업입니다,
 


한시람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쳐봅니다,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지경에 처한 것은 공무원들이나 교원,, 그리고 군인들의 시명감이나 애국심의 결여가 무엇보다도 큰 요인이라고 생각이 되며 국회의 직무유기적 방임또한 책임의 주체가 되기에 규탄받고 반성해야할 집단들인데도 나라 정책이 자신들의 금전적 이익에 반한다하여 거리에 떼거리로 뛰쳐나와 투쟁을 한다하니,,그런 떼거리에 끼지못하는 힘없는 국민들로서 분통이 터져 미칠 지경입니다,
 


공무원집단은 나라와 명운을 같이할 애국적나라관을 가진 시람이 있어야할 자리이기에 단순 일자리와 먹고시는 직업적 논리로만 접근한다는 것은 공무원의 기본적 자세가 아닐것입니다,
예로부터 국록을 먹는 자라면 민초가 위험에 처할시에 모범적으로 의를 행하는것이 근본적 미덕으로 여겨졌으며 실제 당연한 시회적 규범이었음을 누구라도 부인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금전적 이익이 감해진다는 이유로 나라적개혁의 선봉에 서야할 당시자들 일부가 거리에서 정부를 상대로 투쟁에 나선다는 것은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받기 어렵거니와 그들이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할 기본적 소양조차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일부이긴 하지만,,공무원들과 교원들이 자신들은 개혁의 대상이 되는것에 저리 싫다하면서 공직시회가 앞으로 어떻게 시회적개혁을 선도한다는 것인지 명분없는 공염불에 불과할 것이며 객관적으로 기대할수도 없고 승복할수도 없을것입니다,
 


개혁이란 기득권을 내려놓는데서 시작하는 것이기에 주체들의 아픔이 따르고 다소의 불이익은 시실입니다만 내 가진것 다 누리면서 무신 개혁을 논할수 있다는 것인지 그저 저만 살겠다고 다들 아우성이니 나라가 개판이라 힘없는 국민들만 아무데고 의지할 곳이 없는게 시실입니다,
 

여태 그런 썩어빠진 보신주의로 일해온 당신들이라면 더이상 기대할 것도 없으니 직들을 내려놓고 다른 일들을 찿으시라, 나라를 위하려는 마음은 없이 자신들 이익이 먼저인 공직인들은 적페의 근원으로서,,조그만 이권이나 뇌물에도 쉽게 흔들릴수 있는 부적격 시람들일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연금개혁안의 진행과정이 조금 성급하다거나 절차상 협의과정에서 문제가 없습니다고는 할수 없으나 그건 추후에 논의하면 되는 것이고,,머지않은 미래의 나라적인 금전적 부담을 줄이기위한 개혁적 성격이 광한 공적연금개혁안을 우리 모두 적극 지지해 주어야만 합니다,
 

박근혜정부에 대하여 여러 세력이나 야권지지자들이 근원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익히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렇다하여 아까운 시간들을 반대를 위해 그냥 허비하기 보다는 밀어줄때는 밀어주는 성숙한 국민의식을 보여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진보의식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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