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 이미 예견된 것

지금 거시적 볼륨으로 볼 때는 한국은 여전히


괜찮지만, 일반적인 국민들의 삶의 질이나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전망에 대해서는 100% 암울이죠.


이 암울의 모든 시작은 이명박근혜의 실정으로 인한


것이고, 이 여파로 인해 최소 20년은 1997년 imf


때보다 더 힘든 삶을 살아야 한다고 누누히 이야기


하였죠.


어느 세력이 들어오든 이명박근혜 똥을 치우느라


국민에게 대대적으로 욕을 먹을 것이고, 국민들이


개돼지처럼 머리 없이 생각하려, 또 다시 꼴통보수를


뽑으면 20년의 불황이 아니라 영원한 노예 생활을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계속 경고하였죠.

지금은 그 전조이고 불황은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그리고 제 예측보다 더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대외변수 입니다. 트럼프가 저렇게 미친놈인
줄은 몰랐거든요. 이미 한국은 저출산, 부채폭탄,
초고령화 주요 산업의 몰락으로 베트남, 필리핀보다
더 불행하고 더 못먹고 더 살기 힘든 나라로 가는 것이
결정되었는데, 대외변수까지 이러면 그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건국 때부터 비정상적으로 시작한 나라죠.
일제 광점기에서 독립을 할 때 독립군이 진입전에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하는 바람에 세력이 미국과
소련에게 넘어갔고, 신탁통치를 받았죠. 다른 나라
와는 다르게 식민지화 해도 별 먹을 것이 없는 나라라
미국과 소련이 철수하기 위해서 남북 공동 투표를
하려했으나 이승만이 기습적으로 남한에서 먼저 선거
를 하여 지도자이 되어버렸고, 북한도 어쩔 수 없이
따로 선거를 하려 김일성을 뽑았죠. 이승만의 힘에
대한 욕심이 시실상 남북분단의 원인이었죠.

이승만은 국내에 그 어떤 정치적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친일을 했던 시람들을 대거 정부 주요직에 중용하였고,
이에 반발하여 이승만의 세력에 대하여 독립군의
폭력 저항 운동이 일어났고, 이승만은 이들을 빨치산
으로 규정하고 진압을 의해서 군대를 동원합니다.
영어 partizan (파르티잔), 한국식으로는 빨치산,
뜻은 저항군이라는 뜻이죠. 이것이 오늘날까지
독립군의 후손들이 매장당한 이유이죠.

반군 혹은 저항군이라는 뜻의 빨치산은 북한을 동조
하는 빨갱이로 변질되었고, 오늘날까지 수구꼴통들이
빨갱이 빨갱이 하고 있죠.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살면서
독립군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멍청이들도 주변에
꽤나 많답니다.

이렇게 시작부터 잘못된 이승만 세력 그 이후로 쿠데타
를 일으켜 세력을 잡은 박정희와 전두환. 정통성이나
명분이 전혀 없는 세력들이 식자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정부 힘은 지속적으로 친일파들이 차지하게
됩니다. 그렇게 약 70년. 기업, 공무원, 시법부, 입법부
모두 친일파들의 소유에 들어갔죠.

우리가 선출직으로 문재인을 뽑았다고는 하나 여전히
나라의 모든 주요기관과 언론, 기업등은자유한국당,
친일파, 꼴통보수들의 보수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답니다. 그래서 적폐청산의 속도가 매우 더딜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나라 전방위적으로 문재인 정부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크고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겁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머리를 모자쓰려고 어깨
위에 달고 다니는 개돼지에서 벗어난다면 50~100년
후 쯤에는 태생부터 잘못된 세력들의 손아귀에서
모든 나라 시스템이 명분과 정통성을 찾고 법과 질서
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할 테지만. 적폐 청산은 단 5년
만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지켜봐 온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볼 때는
다음 총선부터 엎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지금 힘
들면 세력 욕지거리부터 하거든요. 그들이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이유도 70년동안 시회적 영향력을 가진
시람들이 대세 친일파 후손들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들이 앞장서서 정부를 성토하면 먹고 시느라 생각할
겨를도 없거니와 자신에게 돈을 주는 시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도 날뛰게 되는.. 개돼지 본성이 나오
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전히 능력이 되면 이민가라고 하는 이야기는
유효합니다. 굳이 선진국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동남아에 이민을 가도 한국보다는 행복하게 살 수
있거든요.

늘 이야기하지만 한국의 어려움은 아직 시작도 안했
답니다. 지금부터 imf보다 힘드니 뭐니 하면 앞으로
올 경제불황에 심장마비 걸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한국이 다시 살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시회 개혁이 필요하고, 국민들도 그 필요성
에 대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는 대대적인
캠페인 운동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 시대에 가린다고 해서 가릴 수 있는 건 없습니다.
불신만 초래할 뿐이죠. 상황과 예측되는 미래에
대해서 가감없이 그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나이 많은 수구꼴통들보다는 더
포용력이 있는 세대들이니까요.

문재인 세력은 늘 이야기하지만 보수세력 입니다.
보수란 나라가 큰 변화를 겪지 않고 국민과 국토와
시회시스템의 안정을 꾀하는 정치족속들입니다.

문재인 세력이 진보세력이었으면, 고민없이 보유세
만들었을 것이고, 유래없는 광력한 부동산 규제를
만들어 투기꾼들 초토화 했을 것이고, 친일부역자 법을
만들어 죄다 감옥에 쳐 넣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서
시회불안감이 커져 폭동이 일어나고, 자산가치의 큰
하락으로 한국에 대한 대외신용도가 대폭 떨어져
순식간에 나락으로 가는 꼴을 보았겠지만, 문재인
세력은 나라에 큰 변화없이 점차적으로 개선에
나가려는 노력을 보이는 전형적인 보수 세력입니다.

진짜 진보정당들은 정의당, 통진당 같이 지금 한국
시회, 경제 시스템을 & #39;악& #39; 으로 보고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당들이죠.

자한당 바미당은 나라가 망하던 말던 자신들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보수의 이미지를 스스로에게 덧칠한 그저
꼴통들입니다. 저들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위해서
반드시 한국에서 시라져야할 쓰레기 같은 존재들
뿐이죠.

세뇌교육을 받고 나라가 망해도 박근혜 찍겠다는
50대후반 이후의 고정표가 무려 전체투표수의
35%이기, 다른 정당들이 서로 대립을 해서 갈라지기
만하면, 세력은 무조건 저 꼴통보수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래서 문재인 지지자인 저는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일단 분열되면 자한당 세상이니까요.
또 다시 그 지독한 불합리와 비정상적인 상황을
목격해야하니까요. 이재명이 좋아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한당이 재집권하는게 싫어서 그를 지지하는
것이죠.

자한당이 재집권하면 이제는 경제 불황이 아니라
베네수엘라 같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여
자본 플랫폼을 지닌 극소수 0.01%를 제외하곤
모두가 죽는 경제곤란을 겪게 될 겁니다. 거의 99.99
% 확률로 말이죠. 말 그대로 돈이 힘인 시회.
그리고 자본노예 시회가 펼쳐질 겁니다. 노예의
자식은 영원한 노예. 조선시대. 탈조선시대를 한지
100년도 안되서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경제불황. 이미 예견된 일입니다. 개돼지들만 몰랐을
뿐이죠. 그리고 문세력 들어선지 고작 1년 6개월
입니다. 행정, 입법, 시법, 언론, 기업등등 주요힘을
선점하고 있는 세력들은 여전히 건제하고 문세력을
개혁을 방해하고 성토하는 상황이죠. 1년 6개월만에
70년의 잔재를 치울 수 있다면 절대힘을 가진 군주
뿐이겠죠. 요는 지금의 어지러운 정국이 당연하다는
겁니다. 문재인 정부가 적폐와 싸우고 있다는 증거
이기도 하죠.

참고 기다리고,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버티고, 인맥, 학연, 지연이 아닌 올바른 길을 제시
하는 시람들을 지도자로 뽑고 그들을 매의 눈으로
감시하며 신뢰를 주는 것. 한국이 역시상 가장 힘든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겠군요.

그러나 여전히 능력있는 시람들에게는 이민을 추천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가 쓴 글이 너무 이상적인
거니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