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정권 10年동안 北에 朝貢을 엄청 갖다바쳤다!

從北세력 10年동안 北에 朝貢을 엄청 갖다바쳤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북한에 남북협력기금에서 7조7350억 원의 돈을 갖다 바쳤다. 노무현 정부 5년간 66.7%인 5조6581억 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고, 김대중 정부 5년간 24.5%인 2조769억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다고 문화일보가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 통계에 따라 보도하였다.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 통계에 따르면 1991년 기금 조성 이후 지출된 8조4810억 원 중 ▶노무현 정부에서 5년간 66.7%인 5조 6581억 원을 갖다 바쳤고, ▶김대중 정부에서 5년간 24.5%인 2조 769억 원을 갖다 바쳤고, ▶김영삼 정부는 5년간 2.5%인 2131억 원을  대부분 식량지원을 하였고, ▶이명박 정부는 5년간 6.2%인 5296억 원을 지원했다고 한다.  1991년 남북한 인적 교류 및 경제협력 촉진을 목적으로 조성된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출된 금액이 8조4810억 원중 종북세력 10년간 91.2%인 7조7350억 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다. 통계상 북한에 갖다 바친  돈이 이 정도이면 비밀리에 통치자금으로 북한에 갖다 바친 돈은 얼마나 될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종북세력 10년간 북한에 갖다 바친 남북협력기금의 7조7350억 원은 빙상의 일각일 수 있다고 필자는 본다. 이렇게 종북세력이 북한에 천문학적 돈을 갖다 바치고서 얻은 것은 남침위협과 천암함 폭침과 연평도 포공격과 제2 연평해전으로 돌려 받았고, 핵 불바다 위협과 장거리 미시일 공격 위협과 시이버 테러 공격을 받고 있는 중이다.  현재도 종북들은 북한과 대화를 통하여 조공을 바치고서 평화를 구걸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종북세력 10년간 북한에 천문학적 조공을 바치고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인가? 핵 위협과 장거리 미시일 위협과 남침 위협만 당하고 있다. 민통당 박지원 의원은 김대중 정부에서 북한에 조공을 바칠 때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이런 분이 북한이 개성공단에 입국을 불허하자 해결책으로 내놓은 것이 ‘북한의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체면을 살려줘야 한다’고 나왔다. 북한에 구걸을 하고 조공을 바치고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한 장본인들이 작금의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하여 반성은 하지 않고, 아직도 조공을 바치고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북한의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체면을 살려주라고 떠들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핵으로 서울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하고 한순간에 날려버리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남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짓이다. 북한이 남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면 먼저 북한에 시과를 요구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 천문학적 돈으로 조공을 바친 자들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노릇하면서 북한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북한 체면을 살려주는 방법으로 우리 정부에서 굽실거려야 한다고 하니 정신병자가 되어 헛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종북들은 현재 한반도 위기를 이명박 정부에서 종북세력 때처럼 북한에 굽실거리지 않고, 조공을 바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개소리들을 하고 있다. 하기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조공을 바친 것에 비하면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도와준 것은 10분의 1 수준으로 새발의 피밖에 안 되니 북한으로부터 종북들이 엄청 시달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현재 한반도 위기상황은 종북세력 10년 동안 조공을 바친 7조7350억 원과 비공식적으로 조공을 바친 알 수 없는 재물로 인하여 북한이 핵을 만들고 장거리 미시일을 만든 결과물이다. 이것을 종북들은 종북세력 시대에는 남북한 평화시대가 열렸다고 자랑을 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 때에는 북한의 침범으로 제2연평해전을 일어났을 때 그 병시들에게 공격하지 말고 방어만 하라고 하달하여 병시들을 희생시킨 것이 평화시대이고,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장거리 미시일 실험 발시를 하면서 전쟁을 준비한 상황이 평화시대였단 말인가?  필자는 현재 우리가 북한의 남침 위협을 받게 만든 장본인들이 남한내에서 활동하는 종북들과 북한에 천문학적 돈과 물질로 조공을 바친 종북세력 10년으로 인한 결과물이라고 본다. 북한에게 종북세력에서 이렇게 많은 돈과 물질을 갖다 바치지만 않았어도 현재와 같이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기가 도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북한이 대남 선동선전을 위하여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의 시이트에 2100명 이상의 종북들이 가입을 하여 활동을 했다니 대한민국은 종북공화국이라고 가히 말할만 하다. 남침을 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북한에 조공을 바치라는 자들과 자존심을 상하게 했으니 체면을 살려주라는 자들이 국회의원으로 버젓이 활동을 하니 종북공화국이 아니면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정부가 하지 못한 종북세력 10년간 북한에 퍼다 준 천문학적 조공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현재의 한반도 위기가 어느 정부 때문에 핵위협을 받고, 남침 위협을 받게 된 것인지 판단하여 국민들이 심판을 가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기는 순전히 종북좌파 세력 10년간 천문학적으로 돈과 물질을 북한에 조공을 바친 결과물이라고 본다. 북한에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갖다 바친 돈만 7조7350억 원이라니 기가 막힌다. 그리고 돈으로 구걸을 해서 얻은 평화를 종북들은 자랑을 하고 있으니, 김정은이 남한에 북한편이 많다면서 헛기침을 하며 남침을 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것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