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구리 거품 ~~~ BYE!

아서라~ 은행대출은 아예 다틀려따!!! 정부에서는 공구리 규제 풀어서 분위기를 띄우려 하나, 그건 어디까지나 原論 수준이고, 各論에 들어가서는 빚이 없거나 소드이 짱짱하지않으면 나올 돈이 거으 없다고 봐야 할 듯,,,,그러니 당국에서는 어쩌구 떠들지만 막상 금융권에서는 제네들 뭘 알구 떠드나 하고 있능기다… 실은 그동안 원금 유예하고 이자만 내고 버티던 대출 건들,,,공구리거품이 사라지면서 LTV가 초과된 물건들 대출 회수하느라 여념이 없다,,,왜?  물리면 끝장이니깐… 실제로 2013년도에 경매로 직행한 물건이 폭증했다,,, 2014년에는 또 다시 최고치 경신할 예정이다…작년물건도 2~3회 유찰되어지고 게중에는 7회까지 간 물건들도 … 금년에 봇물처럼 밀려 넘치면 자연스레 4회에서 6회 물건들이 대세를 이루게 된다.. 이걸 잘아는 은행원들이 뭐 공구리 대출을 해??  웃끼는 소리! 저축은행 떼도산하고도 아직도 그득 대기중이다…2금융권 담에는 1금융권인 은행 아닌가?   이쯤되면 은행에도 여력이 많이 줄었다고 봐야….깨몽들 해라 작년 하반기에 급증한 대출은 전.월세가 호가조작에 따른 렌트푸어들의 대출이 상당부분 차지하는 것으로 2014년도에 분위기 잡으려고 띄웠지만, 막상 각론에 들어가면 코가 막힐께다. 공구리 거품 BYE ~~~♬  지난해 은행 신규 부실채권 31조원..대기업 부..   은행권 부실 25조원…금융위기때 수준 지난해 조선·건설 부실 여파로 38% 늘어중견기업 자금상황 안좋아 올해가 더 문제 기사입력 2014.02.28 15:41:17 | 최종수정 2014.02.28 15:49:03 조선ㆍ건설경기 악화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은행 부실채권이 전년 대비 7조원(38%) 늘어나 25조5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수준이다. 경기 침체로 기업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있어 올해 역시 부실채권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은행들 건전성 관리에 적색등이 켜졌다. 지난달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은행 부실채권 비율은 1.77%를 기록했다. 부실채권 비율은 총여신 중 회수 가능성이 희박한 `고정` 이하로 분류되는 여신 비율이다. 당초 금감원은 은행권 부실채권 목표 비율을 1.49% 정도로 설정했으나 결과는 이를 크게 초과했다. 지난해 부실이 증가한 것은 STX, 쌍용건설 등 몇몇 대기업 구조조정 여파인데 이 정도 규모인 대기업 몇 개가 더 쓰러진다면 은행도 부실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미 KDB산업은행은 지난해 1조원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상태다. 지난해 말 은행권이 연말 지표 관리를 위해 억지로 대손상각, 매각 등으로 부실채권 비율을 1.77%로 낮춰놨지만 올해 다시 이 비율이 튀어오를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회생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출자전환 등으로 신속하게 구조조정을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더 부실이 확대되기 전에 지속적인 부실채권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중소ㆍ중견기업들 부실이 은행권 부실 채권 상승으로 이어질지가 주목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올해도 경기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중소ㆍ중견기업들이 연쇄적으로 위기에 빠질 수 있다”며 “지난해 STX그룹처럼 대기업 집단 부실은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중소ㆍ중견기업들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경영난을 겪던 팬택이 워크아웃을 졸업한 지 2년2개월 만에 채권단에 워크아웃을 재신청하기도 했다. 특히 건설ㆍ해운업계 경영난은 올해도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법정관리에 들어간 쌍용건설과 워크아웃에 다시 들어간 경남기업 같은 사례가 이어진다면 은행권 부실도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동부, 한진, 현대그룹 등 유동성 위기 `꼬리표`를 완전이 떼어내지 못한 대기업들 상황도 지켜봐야 한다. 지난해 선제적인 자구계획을 발표하면서 유동성 문제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회사 경영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다. 이들 기업 부실이 현실화된다면 은행권도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금융권 관계자는 “자구계획을 통해 위기를 사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작업은 진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경기가 계속 악화된다면 기업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박용범 기자 / 안정훈 기자]    지난해 은행 신규 부실채권 31조원..대기업 부실 여파입력시간 | 2014.02.28 12:00 | 나원식 기자’조선·건설’ 부실 탓..’우리·산업銀’ 부실채권비율 급등[이데일리 나원식 기자] 지난해 국내은행의 신규 부실채권 규모가 30조원을 넘어섰다. 조선·건설업계 등 대기업 여신을 중심으로 거액 부실여신이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31조 3000억원으로 지난해 24조 4000억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만 STX 계열 2조 6000억원, 성동·대선·SPP 조선 3사 3조 5000억원, 쌍용건설 6000억원, 경남건설 5000억원, 동양계열 5000억원 등의 신규 부실채권이 발생했다.지난해 말 은행의 전체 부실채권 비율 역시 1.77%로 전년(2012년) 말 대비 0.44%포인트 상승했다. 은행별로는 산업은행과 우리은행이 전년에 비해 각각 1.48%포인트, 1.33%포인트 오르며 가장 많이 상승했다. 은행권 전체 부실채권 규모는 25조 5000억원으로 2012년 말에 비해 7조원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가계여신과 신용카드 채권의 부실채권 규모가 감소했지만 조선·건설 등 경기 민감 업종의 거액 부실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전체 기업 여신 가운데 부실채권의 비율은 2.36%로 전년 대비 0.7%포인트 상승했고, 대기업 부실채권비율(2.82%)은 1.57%포인트 올랐다. 중소기업 부실채권비율(2.00%)의 경우 0.03%포인트 상승했다.가계여신 부실채권비율은 0.6%로 전년 말에 비해 0.09%포인트 떨어졌다. 신용카드 채권 부실 채권 비율은(1.34%)은 전년 말(1.48%) 대비 0.14%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지난해 부실채권 정리규모는 24조 4000억원으로 전년(24조 7000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권창우 금감원 은행감독국 팀장은 “거액 부실여신의 경우 구조조정을 진행함에 따라 매·상각 등 일반적인 부실채권 정리방식을 적용하기 곤란한 점이 비율 상승 원인”이라며 “앞으로 채권재조정 여신 등에 대한 엄정한 부실채권 인식기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은행 건전성 분류 실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