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블붕괴후 다시 집값이 살아날 수 있을까?

살아나긴 개뿔?  뭘 살아나니?  한번 꺼지면 끝장이지…
 
왜놈들도 개투기질 극성일때 수도권에 까지 공짜 주택들이 나타날줄은 꿈에도 몰랐던 일이다…
 
문제는 통계청에서 실질인구 감소 시기 산정시, 가정을 너무 높게 잡은 통계결과의 오류로 인해 2020년 전후해서 한국도 실질인구의 감소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 日本은 1993년 버블붕괴 시작되어 2008년 부터 실질인구 감소 시작
※ 2018년 서울 은혜초등학교 폐교 / 도봉고 신입생 87명
 
 
日本 수도권까지 밀어닥친 빵원짜리 주택 韓國에도 올까?
당연히 오지…안온다면 내 장을 지진다…미국에도 대공황이 왔었고 일본도 25년째 버블붕괴를 겪으면서 빵원짜리 주택들이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도 결국 보유세 인상으로 갈 수 밖에 없고…2020년 전후해서 실질인구 감소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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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마 빵원까지는 믿지는 안했는데, 대지지분이 빵빵한 단독주택 가격이 빵원을 넘어 돈을 조금 주고라도 명의를 넘기려는 사람들 까지 나타나는 것 보고 버블이 참 무섭다는 것을 느꼈다….윤빵원님의 귀신같이 정확한 예측에 다시한번 감탄한다.
 
그들이 말한 그대로 빵원짜리 공구리가 수도권에도 등장하기 시작했다…그런데도 쳐다보는 사람이 없다…
 
내가 맛없는 떡은 남들도 먹기는 커녕, 쳐다도 안보는 것이다?
자식조차 자신의 부모님이 살던 주택 상속을 거부한다.
 
썩다리는 해체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굳이 빈집을 상속받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주택실수요 인구 감소시대에는 오히려 양도자한테 적정한 돈을 받고 명의 이전 받는 것이 맞는 것이다.
 
지금 왜국에서는 돈을 좀 줄터이니 제발 내 땅을 제발 명의 이전해가라는 물건들까지 나오고 있다…공구리는 일정 내용년수 지나면 철거비가 발생하지만, 땅은 속이지 않는다 하였는데도 돈을 받고 “땅”을 가져가란다는 말씀이다.
 
아골에서 삐끼질하는 것들은 어여가서 돈받고 땅 명의 이전받거라…그리고 어디 땅땅 거려보거라~~~단 보유세는 1%씩은 내야 한다.
 
빵원도 못되는 썩다리들이 수도권에 널부러지고 있다.
 
대한빚국 찌라시들이 거품질 해대고 있지만, 결국 일본처럼 갈 수 밖에 없다.
절대 못피한다.
 
초저가 부동산 日 수도권 지역에 등장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02764&ref=D  ☜ KBS뉴스 확인 클릭않고 뭐해?
                               
입력 2018.02.06 (12:31) | 수정 2018.02.06 (12:49)  
[앵커]

일본에서는 주택가격이 100만원이 채 안되는 초저가격 부동산이주로 지방에 많은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최근에는 수도권 지역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지바현의 한 주택가.

많은 부동산이 매물로 나와있습니다.

이 지역의 30년전 영상입니다.

거품경기로 도심지역 땅값이 급등하자 교외지역에 주택이 대거 건설됐는데요.지금은 주인들이 고령화되면서 매물로 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69살의 구시게 씨입니다.

친척이 숨지면서 빈집을 떠맡게 됐는데요.

재산세가 부담돼 가격과 상관없이 무조건 팔려고 해도 팔리지 않습니다.

[구시게 고조/69살 : “애들도 땅은 필요없다고 해 더욱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회사에는 이같은 매각의뢰가잇따라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공짜라도 좋으니 무조건 팔고 싶다는 의뢰인도 있습니다.

부동산 회사는 그대로 방치하면 지역 전체가 황폐해져향후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거라고 판단해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지만그래도 팔리지 않아 고민이라고 말합니다.
(日,NHK방송)..2018年1月31日(水)
   
 
(日,NHK방송)..「초・저가격」 부동산 급증.. [2]
막걸리 대결
「초・저가격」의부동산이  급증하는이유 
「超・低価格」の不動産が急増する理由
 
 
타카세 쪽발….
“오늘 아침의 클로즈 업, 이바라 아나운서 입니다.”
 
이바라 쪽발…
“오늘(31일)의 테마는 『 부동산 』인데, 이런 말을 아시무니까?”
 
高瀬
「けさのクローズアップ、井原アナウンサーです。」
井原
「今日(31日)のテーマは『不動産』なんですが、こんな言葉をご存じですか?」
  
부동산이…“「負」동산”으로
不動産が…“「負」動産”으로
『 부동산 』이라고 읽습니다.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유지비나 세금 등의 부담이 커서
부담의 『 負 』를 써서 『 負 동산 』이라고 부르고 있다는것 입니다.

이러한 負 동산 은 지금까지 주로 지방에서 매물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만.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부동산 정보를 조사해 보면…。 
『ふどうさん』と読みます。
持っているだけで維持費や税金などの負担が大きい。
負担の『負』をあてて『負動産』と呼んでいるのです。
こうした負動産は、これまで主に地方で売りに出されていました。
例えば、インターネットの不動産情報を調べてみると…。 
  

 
홋카이도 무로란시에서는 단독 주택이 겨우 10만엔.
구마모토 현의 전철역 부근에 있는 주택이 3만엔이라는 가격으로 매물로 나와있습니다.
실은 이러한 초저가격화의 흐름이 최근에는 수도권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北海道の室蘭市では築50年の一戸建てが10万円。
熊本県の水俣市では、駅の裏にある住宅が3万円という値段が付けられていました。
実はこうした超低価格化の流れは、ここ数年、首都圏でも広がっているのです。」
고령화로 물건을 팔아넘기려는 사람이 증가 高齢化で物件を手放す人が増加 도쿄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반。
공터가 눈에 띄는 치바현의 주택가입니다。
 
東京から車でおよそ1時間半。
空き地が目立つ千葉県の住宅街です。
  

 
지금、 많은 부동산이 매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일대의 약 30년 전의 영상。
부동산 버블로 도심부의 땅값이 급등했기 때문에 교외에 대량의 주택이 지어졌습니다.
 
今、多くの不動産が売りに出されています。
こちらは、この周辺のおよそ30年前の映像。
バブルで都心部の地価が高騰したため、郊外に大量の住宅が作られました。
 
 

 
그러나 지금은 집주인들이 고령화되어 물건을 팔려고 내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しかし、今は持ち主が高齢化し、物件を手放す人が増えています。
 
고정 자산세, 해체비…「한시라도 빨리 매각을」 
固定資産税、解体費…「一刻も早い売却を」 
 
집을 팔려고 내놓은 쪽발 영감태기는 69살입니다.
집주인이던 고모가 사망했기 때문에 도쿄에서 살던 쪽발 영감태기가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쪽발 영감태기는 이 집의 고정 자산세를 매년 부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을 해체하려면 100만엔 정도의 해체비가 들 예상이라고 합니다 .
 
家の売却を検討している、櫛毛光三さん・69歳です。
持ち主だった叔母が亡くなったため、東京で暮らす櫛毛さんが管理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櫛毛さんは、この家の固定資産税を毎年負担しています。
さらに、家を解体すれば100万円程度の解体費がかかる見込みです。
 
쪽발 영감태기는 2년 전에 암에 걸렸고
자녀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하루라도 빨리 매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쪽발 영감태기…
“자녀들도 토지는 “필요 없다”라고….
어떤수를 쓰더라도 집을 처분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고 있스무니다.”
 
인구 감소로 교외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각 의뢰가 급증하여 、 가격 하락에 박차가 걸리고 있습니다.

떡방 업체 담당자…
“일시에 만들어진 분양 단지의 늙은 영감태기들이 일제히 매물로 내놓고 있스무니다. 그것이 지금 쓰나미처럼 밀려들고 있다는 실감이 있습니다.”…이하 생략…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超・低価格」の不動産が急増する理由|けさのクローズアップ|NHK …www.nhk.or.jp/ohayou/digest/2018/01/0131.html – キャッシュ2018年1月31日 – ふどうさん』と読みます。 持っているだけで維持費や税金などの負担が大きい。 負担の『 負』をあてて『負動産』と呼んでいるのです。 こうした負動産は、これまで主に地方で売りに出されていました。 例えば、インターネットの不動産情報を調べてみると…。 北海道の室蘭市では築50年の一戸建てが10万円。 熊本県の水俣市では、駅の裏にある住宅が3万円という値段が付けられていました。 実はこうした超低価格化の流れは、ここ数年、 首都圏でも広がっているの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