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형 아파트 폭등기 온다

 
 
 
 
중대형 공급부족 현상 뚜렷… 2~3년 후 희소가치 높아질 전망
 
 
부동산업계 일각에서 최근 중대형 평수 공급 부족으로


몇 년 후 중대형 아파트의 몸값이 다시 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은 주택시장의 특성상 공급 후 입주까지
평균 2~3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작년과 올해 중대형 공급이 줄었으므로
중대형 품귀 현상이 빚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전문가는”서울·수도권 아파트 360만 가구 가운데
중대형은 20%인 74만 가구 정도에 불과한데,
최근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굉장히 줄었다.”며


고령화와 핵가족화 등 인구구조의 재편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향후 2~3년 후엔 서울 수도권의 인기지역에선
중대형 품귀 현상이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6년에는 중대형 비율이 28.4%나 된대 반해
지난해 서울지역 아파트 입주 물량 2만 7000여 가구 가운데
중대형은 5770여 가구로 전체의 21.3%였고,
올해에는 1만5093가구 가운데 19.4%인 2935가구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수도권의 저렴한
대형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자가 다시 늘고 있다.
지금 구입하면 넓은 주택에 살면서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품귀현상으로 중대형 시세가 중소형 보다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되면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으므로 상반기에 적극적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
 
 
 
 
중대형 아파트 의 숨겨진 매력 3 가지
 
 
1.소형과 중대형 평형간 가격의 차이
 
중대형아파트가 소형과 비교해서 별차이가 없는 지역이 있다면
예를들면 중대형 4억 ,소형 3억 ~3.5억 이라면중대형으로 바꾸는게 좋겟죠 ?
시장이 냉정해지고 소형에 대한 공급이 많다 ,그러나 중대형은 공급이 부족했다고
정보과 방송에서 떠드는 시기라면 중대형이 5~6억 대 쯤 올라가서
중대형과 소형간 격차가 줄어들지않을까요
 
물론 이런 시도를 한다는건 시간과 용기를 담보로 제공해야
부동산 투자의 열매를 맛볼수있겠지만 말입니다
 
 
 
 
2.중대형아파트의 공간활용
중대형 재건측과 리모델링 기대
어떤분은중대형에 대한 투자시 재건측후 2채를 받을수있다는 시세차익형 계산법도 있습니다만
저는 주로 리모델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4개짜리 38평형 아파트를리모델링시 리모델링 촉진법상 약 30% 증평할수있는데
방이 4개에서 최대 6개까지늘어날수있습니다
부분임대형을 선택하면 방2개는 본인이 거주하고4개를 원룸임대하거나
전체 임대형을선택한다면 방 6개를 임대할수잇습니다
약세권 원룸아파트가 지역에따라 차이가 있겟지만
대략 보증금 1,000 월세 50~80만원쯤 형성된다고보면 아주 좋은 투자처가 되겠죠 ?
 
 
 
 
 
 
3.중대형 주택 연금수령액>소형 주택 연금수령액
 
중대형아파트는 쓸모없고 거추장스런 주택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중대형아파트의 시대가 끝난것처럼 말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
꺼진불도 다시 보라는 말처럼 노후 주택연금수령액도 중대형아파트 보유자가 많이 받습니다
2주택보유자라도 주택가격 합이 9억 이하면 신청가능합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어리석은 선택은 중대형아파트인기가 없습니다고해서 헐값에 처분하고
소형 2채를 시거나 ,오피스텔을 시서 월세받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거 월세 노리는것보다는 그냥 살던집에서 역모기론 신청이 낫지않을까요 ?
 
남들이 훓고 지나간 길에는 번접하기만하지 먹을게 별로 없습니다
두렵더라도 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헤쳐나가야 먹을것도많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