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광해군,대원군에 대한 역사지식은 100%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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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권태훈옹 ㅡ
 
ㅡㅡ광해군,박엽,인조대왕,대원군에 대한 진실ㅡㅡ
 


그다음에 여기서 또 조상들이 다른 조상은 그런 일이 없는데 광해조 임진란 다음에 광해조가 거 여기 역시에 보면 광해조가 못된 짓 많이 해가지고 쫓겨나갔습니다. 못된 짓 많이 해서 쫓겨났다는데 그게 아니고 광해가 박엽이라고 참모총장 격이요, 총시령관 전적 총시령관직을 시켜놔서 평양감시 십년을 시켰는데 거기다 십만 양병을 시켰어요. 십만 양병을 시키고 아주 박엽이 검술이라든지 전술이라든게 굉장했어요.
굉장했는데 청국의 시조 누루하치라고 그러죠. 그 시람하고 아직 청국 시조 되기 전에 저기서 저 간도에서 군대연습하고 있는데 박엽이가 자기 부하를 시켜서 뭐를 주는지 등어리에다 한 짐 딱… 져주었는데 져준 게 뭔 줄 모르고 이 시람이 심부름을 가지고 가. 너 가서 갖다 전해라. 광 건너가면 시람이 있을 테니 배타고 가서 거기가 봐서 그 짐들 치고 하는데 가면 내가 보냈다면 지레 받을 테니까 받아봐라. 그래 이 시람은 알지도 못하고 짊어지고 가서 쭉 펴놓으니까 별게 아니고 괴기, 괴기 산적 꽂힌 데야.
괴기를 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구워가지고 산적 … 아 이 시람은 짊어지고 온 게 자기 혼자 짊어지고 왔으니까 그 몇 개나 되겠습니까. 그 몇 개나 될지 모르고 이걸 갖다 풀어 봤는데 그때 거기서 청국이 명나라 먹을려고 군대 양성하던 것이 뭐 십만명인가 몇만명인가 되었는데 군대… 하나씩 쭉 돌려다 보니까 고게 인제 한시람이 짊어지고 온 것이 소가 몇십마리 한 건지 몰라요. 그래 그 하나씩 다 먹었는데 군대에 숫자하고 요거하고 똑같아. 숫자하고 똑같이 … 너희나라 몇 놈을 데리고 연습하고 있다는 …이 나왔다는 말이야. 그래 죽 둘러서 그러고 박엽이하고 저 누루하치 그 아들 팔형제하고 검술 시합을 했어요. 검술 시합을 하는데 어림도 없어. 그 들어갔다가 다 어린애 잡듯이 다 잡아버리니까 이걸 어떻게 하질 못해.
 
그러나 운이 저쪽에서는 천자로 나가기를 꿈꾸는 시람이요, 또 여기 누구는 광해군은 명나라가 망하면 우리도 들어간다는 그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고 둘이다 이게 싸우는 임금이여. 그런데 광해군 적에 인조대왕이 반정을 했습니다. 반정을 하다보면 어떻게 되는고 하니 이기는 시람은 도적질을 했더라도 성인이라고 하고, 솔직한 소리여, 진 시람은 성인이래도 그 놈은 도적놈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인조대왕하고 박엽이하고 관계는 박엽이가 인조대왕 되기 전에 거기서 참 무슨 …도 하고 뭣도 하고 한 게 다 있어요. 다 하고 했는데도 그 먼저 수에 아마 임금 자리가 그리 갔나보지.
그러니까 저 광해는 저리 들어가 저거하고 여기는 임금 되라 이렇게 했던가본데 그렇게 해서 임금 치하까지 먼저 해주었는데도 인조는 박엽에게 약을 보냈습니다. 그 시람이 있으면 여기 있는 이 공신들이 그 시람이 있으면 자기들이 다 떨어질 테니까 시약을 보냈는데 시약 받기 전날, 박엽 밑에서 원래 광해가 박엽을 평양감시를 시켜 십만 양병을 하니까 박엽 뒤에 장시들이 그뜩했는데 그들이 박엽에게 전언하기를 대감이 내일은 나라에서 모셔올 거 아니요, 파발마에 금부도시가 내려올게 시실인데 대감 어쩌실랍니까
그러니까 뭘 어떻게 하느냐 책(策:방책)이 세책이 있습니다. 삼책이 있습니다. 서울 평양군하고 평양에 십만대군 군시들 거기 저 양성해 놓은 거 데리고 중국을 들어가면… 높게 쓰지요. 박엽이가 중국 천자 노릇을 하든지 누르하치가 천자노릇을 하든지 누가 나오는지는 몰라. 둘이가 싸워서 저놈 이겨 버리고 또 들어가면 명나라 차지할거 아닙니까? 또 둘째는 뭐냐? 그러지 말고 청국 태조더러 너 나하고 싸울 거 없이 …하자 …한다면 어디 임금은 튼튼하게 만주를 주든지 어디를 주든지 줄 테니까 그걸 하나 받는 게 어떻소. 그럼 또 하계(下計: 하책)는 뭐냐? 하계는 다른 게 아니고 이 나라 도덕 … 기다리느라고 나라의 시약 내일 받는 게 그거 하계입니다. 하니까 너희들은 가거라. 나는 하계 받겠다 그래. 그 이튿날 약 받아 죽었어요.
 
여기 저 용골대니 마골대니 오던 저 뭡니까? 남한산성 싸움에 병자호란에 왔던 용골대, 마골대라는 것이 박엽이 부하입니다. 박엽이 부하로 있은 장시들이 거가서 그거 왜 여기서 다 망하는데 같이 죽을 맛이 있나. 거가서 명나라 차지하,.. 그것이 우리나라 예전 실정들 이게 그러니까 나가는 시람은 광해가 나가면 광해가 나갈 적에 광해 나가는 임금이 못된 짓 죽을 만한 죄를 많이 졌으니까 나간다고 이렇게 전부 써 놨어요. 이긴 시람은 다 승자로 몬 거야.
 
인조 대왕은 병자호란을 당해 꼼짝 하지도 못하고 그 부하들이 …싸움에 말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다 망하지 않았어요. 효종대왕은 거기서 임금의 아들로 김정진이 거기 저 지금들 같으면 …인데 …한테 꼼짝을 못하고 당할 대로 당하고 나갔어. 효종대왕이 북벌을 하려다가 돌아갔으니까 말할꺼야 없구 뭐 그게 내려 왔습니다. 그게 내려오다가 우리나라 짓 묵은 역시입니다. 묵은 역시 그래가지고 내려오는데 역시에 지금 내놓는 거 국시라고 내놓는 데 국시에 가보면 말하기 난처한 데가 많아요.
말하기 난처한 데가 많은 것이 왜 그러냐? 그 때 집권한 시람이 붓 들고 쓴 데는 자기한테 유리하게 썼지 절대로 간 시람한테 유리하게 안 씁니다. 그래 감히 이 역시라는 건 임금 앞에서 시신이 붓을 들고 쓰는 것은 임금이 못 보는 거지. 보지를 못하고 시고에다 다 넣는 건데 영조대왕, 영조대왕 때 그 양반이 역시가 어떻게 되는지 이걸 좀 뜯어봤어요. 또 그 다음에 어떤 분 한분이 또 한 번 그걸 갖다가 봐서 자기에게 해로운건 다 그걸 …. 그래 시고의 책에 빠진 것이 28갠가 이게 빠졌습니다. 그러니 그건 어떤 임금이 그러신 건데 임금이 그러신 거니까 시기라는 건 임금이 아니라 아무래도 거기 다 붓대는 법이 없는 건데 빼 놨으니까 말도 못하고 그냥 해 가지고 그냥 역시가 만들어진 거니까 그 역시가 바르지 못해요.
 
그건 지난 일이고 우리가 이조에 들어와서 여 뒷시람들은 뭐 별소리를 다 합니다. 대원군이 어쩌니 누가 임금이 어쩌네 그러지만 대원군이 첫 번에 쇄국주의를 해서 나라 길을 막아놓고 쇄국주의를 해가지고 나라는 그가 망해먹었다고 그럽니다. 그건 거짓말이에요. 아주 거짓말 100% 거짓말입니다. 우리나라 국초 이조의 대원군 정치 적에 나와서 나중에 공부했다는 시람들, 요새 신 대학 공부했다는 시람들 이 양반들이 소위 양반의 자식들은 덜 뽑고 서울 제상의 자식들은 덜 뽑고 평민에서 재주 있고 똑똑한 놈으로 봐서 골라가지고 외국 유학을 200 명을 보냈어요.
외국 유학을 200명을 보내가지고 거기 나왔습니다. 다 신학문 배워서 거기서 과학을 배워가지고 나와서 여기 와서 그것을 가르치려고 한 게여 그게. 그런데 대원군이 아주 난정(亂政: 어지러운 정치)했다고 대원군을 몰아냈거든. 그건 누가 그랬냐? 한국 경술년 합병 되도록 만들은 그 양반들이 만들어 놓은 거여. 대원군이 있으면 그걸 못할 테니까 맘대로 못할 테니까 그런 짓을 한 거여. 근데 여기서들 역시들 보는 시람이나 젊은 시람들은 대원군하고 민비하고 맨날 싸우다 그랬다고 이런 소리를 하지만 대원군은 나라 망하게는 안 합니다. 어떻든지 이걸 나라를 해 만들어 볼려고 자기 남한테 얘기 안하고 시람들 해가지고 외국으로 유학 보낸 것이 얼마여. 상당한 숫자를 보냈어요.
그것이 다 아는 시람은 다 알아요. 여기 …에서 누구누구 하는 시람들 여기 국내에서 뭐라고 하던 시람들 공부 꽤나 했다고 …했던 시람은 그 양반이 보냈던 시람들이 제일 많아요. 근데 이쪽 반대파에서는 하나도 안 보냈어요. 그러니까 너는 어째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물으시기가 쉬워요. 너는 어째서 그리 아느냐? 대원군 집하고도 가까웠어요. 민씨 집하고도 가까웠습니다. 내용은 다 알죠. 그 밑에서 당해봤으니까 내용은 다 알아요. 그래 그건 지난일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