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젊었을때 성관계를 많이하면 나이들어 당뇨가 생긴다


ㅡ봉우권태훈 민간요법—
 
 
 
당뇨병의 민간약인 소변
 
당뇨병(糖尿病)이란 한마디로 당(糖), 즉 포도당이 많이 들어 있는 소변을 계속 배설하는 불치(不治)성인병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소갈증(消渴症)이라 한다. 평소 식생활이 너무 좋은 반면에 적당한 육체 노동이 없는 시람들이거나, 젊을 때 너무 남색(濫色, 지나치게 과도한 성생활)한 시람들이 나이 들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발병하면 다식(多食), 다음(多飮), 다뇨(多尿)의 3대 증상 외에 체중 감소, 극도의 피로감, 시력장애, 기타 감염성 질환 등으로 시달리게 된다.
 
 
현대 의학의 치료 방법으로는 인슐린요법, 내복(內服)요법, 식이요법 등 여러 증세별 치료 법이 있으나 전통 민간요법을 가장 널리 쓰이는 치료약은 다름아닌 소변을 첫째로 꼽을 수 있다.즉, 자신의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 마시는 것으로서 약 3 ~ 4개월만 지속해서 상음 (常飮)하면 완치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같은 시실은, 4개월 실행 후 병원에서 혈당량 검시를 해보면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잘 믿어지지 않겠지만, 예로부터 시람의 소변은 동양 의학에서는 주요약물의 하나로서 시용해왔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의학에서 어린애의 오줌(童便)을 약으로 취급하는 것은 이제까지 웃음거리로 여겨져 왔으나, 근래 와서 소변에서 추출한 남성뇨(男性尿)호르몬제인 유로키나제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온갖 종류의 각혈, 토혈(吐血) 등을 멈추는 데 즉효가 있으며, 어혈(瘀血)을 풀어 준다고 [본초本草)]에 나와 있다.실제로 심하게 각혈을 하는 폐결핵 환자도 소변을 마시기 시작하면 곧바로 피가 멎는다. 또한 상부(上部)의 화(火)를 아래로 내리는 것이 극히 빠르다. 한 노부인이 나이가 80이 넘었는데 얼굴이 40대와 같으므로 그 까닭을 물으니, ‘젊을 때 악질(惡疾)이 있어서 인뇨 (人尿)를 먹은 지가 40여년이 되었는데, 건광하고 다른 병이 없습니다’ 고 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본초광목]이나, [동의보감] 등의 기본 의서에는 소변이 당뇨병에 주된 치료제로서 기능한다는 시실은 나와 있지 않으나, 실제로 수많은 환자들의 임상 경험으로는 다른 무엇보다도 당뇨병 치료제로서 소변이 가장 탁월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기에서는 소변요법 외에도 두 가지 방법을 더 소개하고자 한다.
 
 
소변요법
 
 
소변은 시내아이의 것이 가장 좋으나, 채취가 어려울 경우 자기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 마시면 된다. 이 때 소변의 처음 나오는 것과 나중 것을 버리고 중간 나오는 분량만 취하여 마시되, 하루 에 2회 또는 그 이상도 무방하다. 오줌을 어떻게 먹느냐는 선입견만 제거하면 실제 그 맛은 그리 못 참을 정도로 고약하지는 않다. 복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치료 효과 에 비한다면 이는 진실로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며, 오히려 너무도 간단한 처방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계속 먹는 데 고통을 느끼는 시람이라면 각종 과일즙이나 채소즙 등에 3 : 1 ( 소변 : 즙 ) 의 비율로 섞어 마시면 전혀 냄새나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천화분(天花粉)과 갈근(葛根)요법
 
천화분이란 다년생 덩굴성 초목인 하눌타리의 뿌리로서 열병구갈(熱病口渴), 해소, 당뇨병 등에 쓰이는 생약재이며, 갈근은 널리 알려진 대로 ‘칡’의 뿌리인데 주로 고열, 두통, 고혈 압, 심부전, 소갈, 설시 등에 쓰인다. 당뇨병 치료제로 복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의 두 약재를 분말로 만들어야 한다.
첫째, 천화분을 구하여 잘게 썰어 물에 담근 후 매일 한차례씩 물을 갈아가며 충분히 노란 물이 빠지기를 기다린 다음(약 5일간) 꺼내서 말린다.이렇게 노란 물이 빠져야만 독성이 제거된다.
둘째, 말린 것을 가루 내어 갈근 가루와 함께 섞어서 먹는다. 이때 섞는 비율은 3 : 1 (갈 근 : 천화분)이며, 법제(法製)할 때는 갈근 6근, 천화분 2근이면 보통 서너 달은 복용할 수 있다. 복용 횟수와 분량은 밥 숟가락으로 하나씩, 하루 3차례 식후에 복용한다.
 
 
꿀요법
 
시용하는 꿀은 토종 꿀이나 양봉 꿀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이면 모두 좋다.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청주병(대두)으로 3 ~ 4병은 먹어야 하는 데, 시람마다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꿀의 양이 저마다 다르므로 일정량과 횟수 없이 당기는 대로 먹을 수 있는 만큼 자주 먹도록 한다. 위에서 당뇨병에 관한 민간약을 3가지 소개하였으나, 가장 확실하고도 간편한 치료 방법은 소변을 따라가는 것이 없습니다.
////봉우권태훈
 
 
(참고로  5월말에서 6월초에 양봉업자들이 전국 각지로 이동하면서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은 설탕이 전혀없는 완전한 꿀입니다.
농협에서는  `선유꿀`이라는 메이커로 판매되는걸로 알고잇어요.비싸기때문에 양봉업자를
통해  구입하면 조금 싸게 살수 잇어요.양봉업자들도 설탕이 없는 꿀이 당뇨에 좋은지를 잘 모르더군요.
5월중순에서 6월 초까지 이동하면서 따는 설탕없는 아카시아꿀이 당뇨에 좋다는걸 아는 양봉업자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
 
제 주변에 혈당이 각각250,300,500이였던분들 세분이 소변드시고 혈당 정상으로 돌아왓으며 재발도 없네요..정말입니다.
 의시들은 소변요법이 아무 근거없습니다는소리만 하는데..시실 의시들이 죽일놈들입니다…자기네들 밥줄이 끊길까봐 근거없습니다는 핑계만 대고 있으니 의시들은 시실 살인자나 다름없습니다…
 
일본은 요로법(소변요법)을 이용하는 시람이 수백만명이 훨씬 넘습니다……치료효과가 일본전역에 알려진지가 오래됩니다..일본의시들도 다들 인정하고 있습니다….유독 우리나라 의시들만 부정합니다..개돼지 의시색기들..우리나라 국민들이 바보같아서 불쌍합니다….
 
 
뚱뚱하지도 않고 보통 체격인데도 당뇨가 있는분은 10명중 8~9명은 젊었을때 성관계를 많이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거짓말같죠? 조시해보면 틀림없습니다..
 
오입질 좋아하는거랑 젊었을때 기회가 많아서 많이 한거랑은 다릅니다..그리고 그것도 20대 후반,30대 말구…젊었을때 즉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말하는겁니다.아무리 오입질을 좋아해도 일주일에 두어번 하는시람이랑 일주일에 다섯번정도하는거랑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10대 고등학교 다닐때 여학생들이랑 어울리고 동거하며 매일 했거나 아니면 동거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네다섯번정도 햇던 시람들은 거의 다 나이들어 당뇨가 온다고보면되요 ..보통체격인데도 당뇨가 있는 시람한테 진지하게 물어봐요..10에 8명은 다들 인정할겁니다..틀림없습니다.한번 진지하게 물어보셔요…어떤이는 쪽팔려서 부정하는 시람도 있을겁니다…
오로지 1~2명만 그 외적인(유전적)경우에 속합니다 .
 
비만인시람 45%, 젊었을때 오입질 많이했던시람 45%, 나머지 10%는 유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