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소액주주 울리는 가짜 회사 소개

코스탁에 상장된 차바이오텍이 4년 적자로 인해서 관리 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차바이오텍은 3년동안 적자이고 2017년도 적자가 되면 관리 종목으로 지정되는 상황에서
회사는 개인주주 IR 및 홍보로 2017년은 무조건 흑자 발생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투자를 종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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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은 2016년 비선실세 최순실과 박근혜 게이트로 인해서 시장에 외면 당해서 주가하락의 아픔은 개인 주주의 목이었습니다.

또 차광렬 회장이 제대혈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들어나 차병원은 국가지정 기증제대혈 은행의 지위도 박탈당했습니다.

회사가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떨어진 주식가격은 이용해서 회사와 특수 관계자들은 전환사체 발행의 주식 매입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줄기세포에 대한 규제 개혁 및 완화 입법 출현으로 시장에서는 주식이 2017년 12월 부터 주가가
오르기 시작 했습니다.

회사는 2018년 1월 개인 주주들에게 IR을 하면서 개인 주주들에게 회사의 비젼을 이야기 했고
차후 미국 병원등에서 많은 이익이 발생할것이라고 했고,

2017년 경영실적은 무조건 흑자가 발생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개인 주주들은 회사의 정상화를 꿈꾸면서 추가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회사 경영자 윤경욱 재무담당 이사는 시장에 주식은 매도 하기 시작 했습니다.
합리적인 생각으로 회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물어 봤지만 이상없다는 답변만 있었습니다.

그후 2월 갑자기 공시가 407억 손실이라고 떳습니다.

손실금액은 미국병원에서 정부지원 보조금이 늦게 들어와서 손실발생 했다고 했는데

실제는 전화사채 발행금액 (2016년 최순실 사태때 발생한 금액 12000원 —–2017년 22500원 차액 440억원)
으로 발생한 금액입니다.

회사는 불과 한달 전에 회사의 경영에는 문제가 없다고 개인주주 IR에 설명했는데
407억 적자 정말 이해할수 없는 부분 이었습니다.

이런 부실에도 회사는 전화사채 및 스톱옵션으로 수십억은 받고 있었습니다.
또 내부 정보에 의한 경영진의 주식 매도가 부당 하다고 개인 주주는 외쳤지만
주식 담당자 최팀장은 개인 사정에 의한 매도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회사는 국제 회계 기준(IFRS)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이 적자 부분은 장부상 부채로 잡히는 부분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주주들은 이야기 했습니다.

또 한번 2017년 재무제표 영업실적엔 흑자 발생으로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다시 개인 주주들은 추가 자금으로 매입을 했습니다.

3월 22일 주주 총회를 전 증권거래소에 재무제표를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시장에는 회사가 재무제표에 이상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회사에 문의 결과 별일 없다고 했습니다.

저녁 늦게 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11경 공시 8억 적자로 관리 종목지정..
손이 떨리고 식은 땀이 났습니다.
평생 벌어은 돈이 내일 아침에 날아갈것 같아서 눈물이 났습니다.

23일 아침 하한가 물량 800만주 하한가 …지금은 토요일 이지만 월요일 장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차바이오텍 밴드에 720명이 함께 하는데 회사의 사기에 분노하고 또 죽고 심은 심정이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자살하고 싶은 심정이 듭니다.

회사는 적자인 기업에서 스톱옵션 수십억 발행하고 8억 적자로 관리종목
회사는 삼정회계에서 R&D 비용 인정하지 않아서 적자 발생이하고 하는데
매출액 5000억원 기업
R&D 비용 14억 ….적자 8억

또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입하기 위해서 누군가의 검은 손이 있은것 같습니다.

적자 기업 스톱옵션 발행 수십억원
기억에 수익이 발생해야 임원들 수톡옵션을 받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적기 기업이 무슨돈이 있어서 이런일이…이해 할수 없습니다.

회사와 삼정회계 에서 R&D 부분을 1 2 3분기에는 인정했지만 4분기에 적용할수 없다고 해서
8억 적자 ……….

회사와 충분히 인지하고 알고 있음에도 적자로 만든 이유가 궁금합니다.

회사는 몰랐다고 하는데 작은 회사도 아닌 대기업같이 많은 계열회사를 거느린 회사가 모른다고 이야기 하면 되나요.
회사에는 재무 담당회계사도 있는데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회사 몰랐다…
미치겠습니다.

월요일 주식장이 무섭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회사에 적자원인을 정확히 밖혀주시고 개인주주들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정말 이런 현실이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