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한민국의 미래를 예측한다;

 
그동안 미뤄왔던 변화가 2018년에는 급속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막아설 방법이 전무하고 오로지 망할 곳은 망하고 그 곳에 새롭게 대한민국이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1. 대한민국 기업의 1/3이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영업 이익이 금융 이자도 지불하지 못할 정도의 한계기업들이 1/3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들 기업은 국가 경제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채로 인해 한국의 금융체제를 와해시킬 것입니다.
 
2. 자영업자의 반이 퇴출됩니다.
지금의 540만명의 자영업자들은 300만명 수준으로 급속하게 퇴진 당할 것입니다. 이미 올한해만 해도 엄청난 수의 자영업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3. 하우스푸어 200만 가구가 발생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총 가구수는 1900만 가구입니다. 이 중에 주택담보 대출자 중에 200만명은 사실상 이자만 내고 원금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금리로 버티도 있지만 금리 인상을 하는 순간에 한계에 부딪쳐 붕괴될 것입니다.
 
4. 주택 임차인들의 몰락
전세입자들 이 대거 월세로 전환되고 있지만 사실상 임대료 부담을 감당할 수준이 아닙니다. 따라서 임대시장은 월세가 싼 도심에서 벗어나 변두리로 확산되어 갈 것입니다. 오갈데 없는 사람들은 쪽빵촌으로 내몰려 갈 것이고 재건축과 재개발은 점점더 어려워져서 길거리로 내몰릴 수많은 임차인들이 속출하게 될 것입니다.
 
5. 기업과 자영업의 몰락으로 실업자가 새롭게 400만명이 나오게 됩니다.
한계기업에서 나온 수많은 실업자와 자영업자들이 길거리로 나와게 되고 이들을 위해 거리 마다 무료 급식소가 속출하게 될 것입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퇴직을 하고 마땅한 일자리가 없이 길거리를 헤매고 다닐 것입니다.
 
6. 부동산 가격 폭락과 주가 폭락이 예상됩니다.
1997년 IMF때,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때와 같이 주식은 폭락하고 부동산 경기는 침체를 거듭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같이 경제가 재벌기업 중심으로 수도권 중심으로 한 곳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는 재벌기업의 한계는 우리 나라 경제의 한계로 나타나곤 했습니다.
 
7. 재벌기업들의 해외이전이 급속하게 진행되고 대한민국은 산업공동화 현상이 진행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는 국내 보다 해외에서 2011년 이후 더 많이 생산하고 있고 스마트폰은 70% 이상이 해외에서 조립 생산하고 있습니다. 재벌기업들이 과거 일본의 대기업들 소니 처럼 해외이전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8. 수출업체 보다 수입업체가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은 수출기업 중심으로 국가 경제가 지탱되고 있지만 조만간 중국의 상품을 수출 대행하는 업체가 속출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이 그동안 저가품 위주의 수출을 한국에 해왔지만 이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가품 시장에서도 한국 시장을 초토화 시킬 것입니다.
 
9. 정부의 가렴주구식으로 세금을 갈취할 것입니다.
이미 정부는 담배세 인상으로 서민 경제를 말살시켜놓았듯이 의료보험료인상,국민연금 인상, 주민세,자동차세, 각종 벌과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부가세 인상은 너무나 뻔한 절차가 될 것이고 교통세, 통신세 도로세 수도세 전기세 가스비 등 새롭게 생기거나 신설될 것입니다.
 
10. 의무교육 제도를 철패하고 정부가 학비지원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일부 국공립을 빼고는 나머니 사학들은 모두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시켜 정부의 지원을 중단하게 될 것입니다. 전 사립 학교는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될 것입니다. 일부 영세민을 위한 학교만을 정부가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11. 의료 민영화가 급속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현행 건보료는 인상이 되고 급기야는 부자들을 위해 의료 민간 보험제도가 미국 처럼 진행될 것입니다. 병원은 모두 대기업 위주의 영리병원으로 전환되고 동네 조그만 병원들은 모두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이상은 향후 진행될 과정 중에 일부만 소개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3년간 경제가 망가지고 나서 또 대한민국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민족은 고난과 수난의 역사속에서도 살아남은 위대한 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